분야별도서

156권의 책이 있습니다.
  • 번역전쟁
    말을 상대로 한 보이지 않는 전쟁, 말과 앎 사이의 무한한 가짜 회로를 파헤친다
    이희재(지음) | 정가 : 25000원 | ISBN : 978-89-5820-493-0
    2017 경기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도서
    다원주의, 극우, 포퓰리즘, 민영화… ’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들은 오래전에 세상을 돈으로 움직여온 사람들에게 점령되고 왜곡되었다. 말을 바꾸면 현실이 달리 보인다! populism을 ‘서민주의’로 바꾸니 ‘포퓰리스트’라는 장막 뒤에 가려졌던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리비아..
     
  • 천년의 독서
    길 잃은 시대에 다시 만나는, 독서의 기술 자유의 기술
    전병국(지음) | 정가 : 18000원 | ISBN : 978-89-5820-487-9
     
    누구인들 자기 인생에 르네상스를 꿈꾸지 않겠는가? 누구인들 공동체에 르네상스가 꽃피길 바라지 않겠는가? 그 모든 열망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 인생에는 르네상스가 오지 않는가? 지난 세월 독서 공동체와 인문학 교실을 이끌면서 가장 큰 고민은 “왜” 읽어야 하는지가 아니었다. 그런 ..
     
  • 고전 읽는 가족
    세상의 모든 지식에 도전하는 가족 학교 이야기
    전병국(지음) | 정가 : 15000원 | ISBN : 978-89-5820-488-6
     
    6년의 시간. 또래 친구들이 중고등학교에서 치열하게 공부하는 동안 우리들은 100권의 책을 치열하게 읽었다. 어느 삶이 더 나은 것은 아니다. 삶은 각자에게 주어진 길이니까. 하지만 다른 삶이었던 것만큼은 분명하다. 아빠는 인생에서 배운 가치들을 전해주지 못하고 돈만 전해준다. 엄마는 ..
     
  • 온갖 무례와 오지랖을 뒤로하고 페미니스트로 살아가기
    화사 외 42인(지음) | 한국여성민우회(엮음) | 정가 : 14000원 | ISBN : 978-89-5820-473-2
     
    페미니스트가 되고, 페미니스트들과 함께 싸우고, 곧 세상이 변할 것이라는 희망에 차 있다가도, 나를 둘러싼 상황을 돌아보곤 한숨 쉬게 되는 것. 페미니스트로 살아간다는 것은 늘 이런 일의 반복이다. ‘차라리 페미니즘을 몰랐다면’이라는 가정을 괜히 해보기도 하지만, 되돌아갈 수는 없다..
     
  • 사회, 법정에 서다
    허승 판사의 공부가 되는 법과 재판 이야기
    허승(지음) | 정가 : 18000원 | ISBN : 978-89-5820-472-5
    2017 인디고서원 선정 '이달의 추천도서'
    2017《학교도서관저널》도서추천위원회 선정 추천도서
    “우리는 일상에 얽혀 있는 수많은 법률관계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 법과 제도의 기원, 민/형사소송의 기본원리로부터 손해, 상속, 권리금, 영업비밀, 고용과 해고, 퍼블리시티권, 저작권과 유전자 특허 등 최신의 쟁점까지, 허승 판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법학과 재판 이야기 속으..
     
  • 눈, 새로운 발견
    나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볼까? :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_눈
    홍순명/박성준/이재성/고경일/김융희/손현철(지음) | 길담서원(기획) | 정가 : 15000원 | ISBN : 978-89-5820-470-1
    2017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2017《학교도서관저널》도서추천위원회 선정 추천도서
    “손으로도 보고, 몸으로도 보며, 마음으로도 봅니다!” 일, 몸, 돈, 집, 밥, 품, 힘, 삶… 한 글자 우리말을 주제로 어마어마한 세상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의 아홉 번째 책 ‘눈’ 편. 과연 나는 누구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을까? 내가 주인이 되..
     
  • 그림책과 함께하는 내 인생의 키워드 10
    행복한 이모작 학교1
    유경(지음) | 정가 : 13000원 | ISBN : 978-89-5820-465-7
     
    내 앞에 남아 있는 생을 그림책을 읽으며 멋지게 디자인하다! 인문학 공부며 새로운 기술 익히기, 일자리와 일거리를 위한 고민, 공동체 꾸리기 등 ‘50+세대’의 뜨겁기만 한 분위기 속에서 저는 조금은 조용한듯 느긋하고 때론 지루하리만큼 느리게 가는 시간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