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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 여성 그리고 페미니즘대림이미지총서 06
    (원제 : Féminisme, Art et Histoire de L'art )
    미쇼, 이브(지음) | 정재곤(옮김)
    도서분류 : 예술
    출간일 : 2004년9월22일
    판형 : 152*223mm | 분량 : 228쪽 | 정가 : 10,000원
    ISBN : 89-5820-016-2(03600)
  • 책소개
  • 남성의 시선이 지배해온 미술사를 해체하고 균형 잡힌 미술의 역사를 다시 쓰기 위해,
    현대 페미니즘 미술이론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970년대 초반에서야 미술계에서는 왜 미술의 역사를 온통 남성 대가들이 독차지하고 있는지를 처음 제기하며 미술 현장에서 여성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불평등한 사회 구조와 교육 기회, 불균등한 전시 기회 등, 여성 미술가에게 불리한 제도적 모순을 고발하는 ‘행동주의’ 미술운동을 시작으로 페미니즘 미술은 물꼬를 텄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 책은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해체주의' 미술 운동을 주도한 2세대 페미니즘 주역들의 글모음이다.
  • 저자소개
  • 미쇼, 이브
    이브 미쇼(Yves Michaud)는 프랑스 파리 제1대학의 철학과 교수. 1989년부터 1996년까지 에콜 데 보자르 학장으로 재직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들을 펼쳤으며,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대안 대학인 ‘모든 지식의 대학’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삶의 정체성에 관한 청소년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유명 청소년 잡지 《오카피》에 철학, 심리학, 사회학 관련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L'art a l'etat Gazeux: Essai sur le triomphe de l'esthe'tique(한국어판:기체 상태의 예술), Univerite De Tous Les Savoirs(한국어판:문화란 무엇인가), La Crise de L'art Contemporain(한국어판:예술의 위기), Fe'minisme, Art et Histoire de L'art(한국어판:미술, 여성 그리고 페미니즘) 등이 있다.
    옮김 : 정재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문학과에서 불문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쳤다. 그 후 프랑스 정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파리 8대학에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꿈 이야기 – 텍스트아날리즈로 읽기”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여러 대학에서 불문학을 가르쳤고 샘터사 주간, 사이에 기획위원, 생텍쥐페리 재단 한국 지부장 등으로 활동했다. 52세의 나이에 또 다시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현재 로렌대학의 심리치료사 과정을 밟고 있다. 여러 논문과 함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이기는 자의 조건』, 『관계』, 『이집트 상형문자』, 『신(神)?』, 『미술, 여성 그리고 페미니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만화본) 등 역서 30여 권을 펴냈다.
  • 목차소개
  • 머리말

    마샤 터커_ 뮤지에서 뮤지엄까지: 미국에서의 현대 페미니즘과 미술 활동
    라사 디크너_ 페미니즘 미술사: 아직 끝나지 않은 여정
    그리젤다 폴록_ 역사와 정치:페미니즘 이후의 미술사는 살아남을 것인가
    로지 훈_ 현대 여성 미술가와 이성의 광가: 타자를 향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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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인덱스, 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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