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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링 사이언스언론은 과학기술을 어떻게 다루는가
    (원제 : Selling Science - How the press covers science and technology)
    넬킨, 도로시(지음) | 김명진(옮김)
    도서분류 : 자연과학
    출간일 : 2010년3월5일
    판형 : 140*215 | 분량 : 316쪽 | 정가 : 15,000원
    ISBN : 978-89-5820-181-6(03400)
  • 책소개

  • 첨단 기술 보도에서 과학 사기 보도까지, 과학 뉴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유전자변형식품을 먹어도 될지, 자외선차단크림을 발라야 하는지, 집 주위에 소각장이 들어서는 것에 반대해야 할지 등등. 현대사회에서 과학기술은 우리들 삶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그런데 대다수 사람들은 이러한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과학 정보를 직접적인 경험이나 공식 교육보다는 신문이나 방송 같은 언론매체에 크게 의존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신문이나 TV를 볼 때 과학기술에 대해 무엇을 알게 되는가? 우리가 받아드는 선별된 과학기사에는 어떤 메시지가 실려 있는가? 언론의 어떤 특징이 과학 뉴스 형성에 영향을 주는가? 과학자들의 홍보 노력은 과학보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미국의 과학사회학자 도로시 넬킨은 과학언론 현장의 이면에서 어떤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예리하게 분석한다. 또한 재조합 DNA, 생명공학 논쟁, 과학 사기 사건 등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새롭고 잘 팔리는 뉴스거리를 쫓는 과학기술 보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도로시 넬킨은 미국의 과학보도를 비판적이고 영리하게 분석한다. 그녀의 결론은 ‘언론 비판자’를 자청하는 누구보다도 훨씬 현실적이다.”    -데이비드 펄먼, 과학 저널리스트

    “과학과 기술의 사회적 역할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꼭 보아야 할 책이다.”    -스콧 몽고메리, 지질학자 겸 저술가


    <셀링 사이언스> ☞ 언론기사 보러가기

  • 저자소개
  • 넬킨, 도로시
    도로시 넬킨(Dorothy Nelkin)은 뉴욕대 사회학과 및 법대 겸임교수. 과학기술 논쟁에 대한 사례연구를 수행하며, 생명공학의 여러 쟁점에 관해 폭넓은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1980년대까지는 과학논쟁과 과학언론을 다룬 책들을 다루고 편집했으며, 1990년대부터는 생명공학의 사회적 문제에 천착하는 여러 권의 저서를 발표했다. 지은 책으로 Dangerous Diagnostics, Selling Science(한국어판:셀링 사이언스), The DNA Mystique, Body Bazaar(한국어판:인체시장) 등이 있다. 2003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옮김 : 김명진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미국 기술사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동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면서 번역과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원래 전공인 과학기술사 외에 과학 논쟁, 대중의 과학이해, 생명정치, 과학자들의 사회운동 등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냉전 시기와 ‘68 이후의 과학기술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그동안 『야누스의 과학』『할리우드 사이언스』『20세기 기술의 문화사』를 썼고, 『미국 기술의 사회사』『현대 미국의 기원』『과학을 뒤흔들다』(공역)『급진과학으로 본 유전자, 세포, 뇌』(공역)『냉전의 과학』(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세기 기술의 문화사> 저자 인터뷰 ☞ 보러 가기
    <냉전의 과학> 역자 인터뷰 ☞ 보러 가기
    <셀링 사이언스> 역자 인터뷰 ☞ 보러 가기
  • 목차소개
  • 서문

    1장. 언론매체 속의 과학기술

    2장. 과학의 신비감
    스타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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