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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명의 예술가, 시대와 소통하다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자화상
    전영백(엮음)
    도서분류 : 예술
    출간일 : 2010년6월1일
    판형 : 165*220 | 분량 : 540쪽 | 정가 : 28,000원
    ISBN : 978-89-5820-187-8 93600
  • 책소개
  • 1970년대 이후 오늘날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특징적 양상을 10년 단위로 잘라 각 시대별 화두를 정리한 논문들과, 그 시대를 잘 드러내는 작가(예술가) 5-6명을 선정하여 심층 인터뷰로 엮은 책이다. 인터뷰의 경우, 한국 현대미술의 원로와 중견 작가 22명을 대학원생들이 2-3차례 찾아가 녹취에 기반하여 정리하였다. 7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에 이르는 작가들의 체험적 이야기가 그들의 활동이 주목된 시대에 실려 있다.

    작가의 생생한 육성을 시대의 화두와 함께 책으로 만든 엮은이(전영백)의 취지가 머리글에 실려 있다. 1년 이상의 세심한 준비 끝에 출판되었는데, 한국 현대미술을 시대적으로 정리하려는 시도와 함께 세대 간의 소통을 복구하려는 의지가 돋보이는 책이다.
     
  • 저자소개
  • 엮음 : 전영백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를 마친 후, 영국 리즈 대학교(the Univ. of Leeds) 미술사학과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세잔의 사과: 현대 사상가들의 세잔읽기』(한길아트, 2008)가 있고, 번역서로는 『고갱이 타히티로 간 숨은 이유』(조형교육, 2001), 『대중문화 속의 현대미술』(아트북스, 2005), 『후기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조형교육, 2005), 그리고 공역으로 『욕망, 죽음 그리고 아름다움』(아트북스, 2005), 『월드 스펙테이터』(예경, 2010) 등이 있다. 해외출판서로는 박래현의 작품세계에 관한 ‘Mother’s Anger and Mother’s Desire: the Work of Re-Hyun Park,’ Generations and Geographies in the Visual Arts(London: Routledge, 1996)와 세잔의 초상화를 다룬 ‘Céanne’s Portraits and Melancholia,’ Psychoanalysis and Image(Blackwell, 2006) 등이 있다. 다수의 논문들 중, 최근 논문으로 ‘1960년대 이후 한국 현대 미술에 관한 사회학적 논의: 부르디외(Pierre Bourdieu)의 “자본”개념을 활용한 사회구조적 분석’(미술사연구회, 2009)이 있다.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국 학술지 Journal of Visual Culture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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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소개
  • ‘한국적’ 모더니즘의 정착과 탈모더니즘의 긴장
    -1970년대 한국 현대미술
    이승택 - 물·불·바람: 시간과 공간의 연금술사
    하종현 - 자연을 닮은 물질의 추상풍경
    김구림 - 한국 전위미술의 선봉장, 영원한 아방가르드
    서승원 - 기하학적 균형, 절제된 캔버스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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