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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만화 세트 (전5권)
    아웃워터, 앨리스 /휠리스, 마크/후프만, 아트/스미스, 울코트/크리들, 크레이그(지음) | 김희준/전영택/윤소영/이희재(옮김) | 고닉, 래리(그림)
    도서분류 : 교양만화
    출간일 : 2010년7월5일
    | 정가 : 45,000원
    ISBN : 978-89-5820-193-9(07400)
  • 책소개
  • * 이 도서는 세트 발간 기념으로 제작한 <특별 한정판>입니다. 

    만화로 터득하는 과학! 이제 과학이 즐거워진다!!
    하버드대학 출신의 만화가와 함께 떠나는 과학 여행!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에서 신랄하면서도 편견에 치우치지 않은 수평적 역사관으로 세계사의 새로운 지평을 선사한 바 있는 래리 고닉이 유전학, 통계학, 물리학, 화학, 지구환경 전문가들과 공동 작업으로 완성한 과학 만화 시리즈다. 그동안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2007),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2007),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2007),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2008),『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2008)을 세트로 엮었다. 

    래리 고닉의 과학 만화 시리즈는 전 세계 12개 언어로 번역되어, 코믹하고 간결하고 핵심을 찌르는 글과 그림들로 큰 호응을 받은 작품들이다. 이 시리즈가 전 세계 교사, 연구자, 대학생에서 고등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는 데는 어렵고 난해한 과학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내는 래리 고닉 특유의 능력에 있다. 이 시리즈는 과학하면 왠지 모를 거리감과 전문적인 내용이라는 선입견이 한방에 날아가는 유쾌한 경험을 선사한다. 래리 고닉의 재치와 유머와 함께하는 동안 독자들은 우리 생활 곳곳에 숨겨져 있는 과학의 열쇠를 발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각 권의 소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래리 고닉 그림ㆍ마크 휠리스 글 / 윤소영 옮김
    왓슨과 크릭은 힙합 그룹의 이름일까? 유전자 잘라 잇기는 옷 수선 중 하나일까? 돌연변이는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다른 모습으로 변할 때 일컫는 명칭일까? 낯익은 멘델의 유전법칙, DNA 이중나선은 물론 한번쯤 들어본 듯한 인간 게놈 프로젝트, 유전자 지도, 인간 복제 등 생명공학은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까? 멘델부터 왓슨과 크릭의 DNA 이중나선에 이르기까지 유전학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캘리포니아대학 데이비스 캠퍼스에서 미생물학을 강의하면서, 그와 관련된 수많은 논문을 발표해온 마크 휠리스와 공동 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래리 고닉 그림ㆍ아트 후프만 글 / 전영택 옮김
    음전하는 어느 임금의 이름일까? 옴의 법칙은 힌도교의 옴과 관련된 명상 수행일까? 뉴턴 역학은 주역과 비슷한 종류의 하나일까? 힘, 운동, 속도, 전기와 자기, 상대성이론은 물론 한번쯤 들어본 듯한 과학자들의 이론은 일상생할에 어떤 작용을 할까? 뉴턴의 만유인력법칙부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의 기초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한다. UCLA에서 물리학 강의를 하고 있는 아트 후프만과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래리 고닉 그림ㆍ울코트 스미스 글 / 전영택 옮김
    P-값은 P마트에서 파는 물건의 가격일까? 베르누이 시행은 어떤 나라에서 시행된 제도의 일종일까? 산포도는 산에서 나는 야생포도일까? 날마다 접하는 일기예보를 비롯해 성적표, 여론조사는 물론 한번쯤 들어본 듯한 표본추출, 오차 범위, 가설검증 등은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까? 성적표, 일기예보, 여론조사 등 일상생활에 활용되는 통계를 그림과 수식으로 설명한다. 템플대학에서 통계학을 가르치고 있는 울코드 스미스와 공동 작업으로 어려운 통계 개념을 독자들에게 쉽게 전달되도록 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래리 고닉 그림ㆍ크레이그 크리들 글 / 김희준 외 옮김
    인류에게 처음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화학반응이 ‘불’똥이라고? 꼭 알아야 할 주기율표, 원리부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는 없을까? 멋대로 흩어져 있고 싶어하는 사람의 마음을 분자의 성질로 비유한다면? 이온음료는 정말 맛좋은 소금물에 지나지 않을까? 비활성기체는 왜 그렇게 성격이 안 좋아서 친구도 없을까? 미요네즈 속에도 화학이 있다고? 화학을 이용해 보다 나은 조리법을 만들 수 있을까? 원자와 분자, 주기율표, 화학반응 등 화학을 이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생활 속 주제로 풀어낸다. 스탠포드대학 교수로 수질화학과 환경생물공학 강의를 맡고 있는 크레이그 크리들과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래리 고닉 그림ㆍ앨리스 아웃워터 글 / 이희재 옮김
    지구는 과연 몇 명의 인구까지 먹여 살릴 수 있을까? 비만도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지구온난화의 진실은 뭘까?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눈앞에 닥친 물 부족 현상,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일까? 가장 기초적인 물질의 순환과 먹이사슬에서부터 에너지의 흐름과 에너지 효율성까지, 그리고 생태계 파괴와 쓰레기 문제에서 에너지 고갈과 인구 문제까지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자료를 통해 설명한다. 이 책은 생태계의 기본 원리와 최근 환경이슈를 조목조목 살피고 있어 두툼한 환경 서적을 대신하기에 충분하다. 환경공학을 전공한 생태학 저술가로 『물의 자연사』의 저자이기도 한 앨리스 아웃워터와 함께해 완성하였다.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2007 우수과학도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2008 우수과학도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환경부 선정 2008 우수환경도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 저자소개
  • 아웃워터, 앨리스
    앨리스 아웃워터(Alice Outwater)는 환경공학을 전공한 생태학 저술가로 버몬트대학을 졸업하고 MIT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보스턴항구 정화공사라는 대규모 정부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에 관한 많은 논문을 썼고 다수의 책을 펴냈으며, 2008년 현재 폐수 관리에 대한 자문 및 집필 활동을 한다. 지은 책으로는 『물의 역사』『하수 침전물과 폐수 찌꺼기의 재활용』『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공저)  등이 있다.
    휠리스, 마크
    마크 휠리스(Mark Wheelis)는 암벽타기를 하거나 래프팅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데이비스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미생물학을 강의하고 있다. 생물학을 강의하면서 그와 관련된 수많은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지은 책으로 『미생물의 세계』『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등이 있다.

    후프만, 아트
    아트 후프만(Art Huffman)은 워싱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핵물리 이론과 천체물리에 관한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다. 현재 UCLA에서 물리학 강의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는 물리학과 천문학을 가르치고, 천체관측 여행을 이끌고 있으며 비행기 조종, 등산, 하이킹을 즐긴다. 부인 린다와의 사이에 안드로메다와 타란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등이 있다.
    스미스, 울코트
    울코트 스미스(Woollcott Smith)는 미시간주립대학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존 홉킨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템플대학에서 통계학을 가르치고 있다. 기름 유출 조사, 통계 이론, 환경 통계와 같은 여러 분야에서 독자적으로 또는 공동으로 4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여러 과학 프로그램에 조언을 해왔다. 아내 레아와 두 자녀 케스턴, 아멜리아와 함께 토론과 카약 타기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공저) 이 있다.
    크리들, 크레이그
    크레이그 크리들(Crake Criddle)은 스탠포드대학교의 환경공학/환경과학 교수로 수질화학과 호나경생물공학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물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과 수질 개선에 관하여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등이 있다. 그의 웹주소는 www.stanford.edu/group/evpilot이다.
    옮김 : 김희준
    서울 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해군 중위로 예편한 뒤 미국 시카고 대학교에서 물리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 생물학과와 하버드 의대 연구원, 미육군 네이틱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있었다. 1997년부터 서울 대학교 화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5년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에 선정, 2006년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학술위원장’ 역임, 2007년 ‘서울대 교육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자연과학의 세계』, 『고등학교 과학』(공저),『생명의 화학, 삶의 화학』(공저), 『과학으로 수학보기, 수학으로 과학보기』(공저), 『재미있는 화학여행』,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어떻게 원자를 쪼갤까? 』 등이 있다.


    옮김 : 전영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와 동대학원 원자핵 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 동력자원부 사무관, 산업자원부 서기관을 지냈다. 현재 한국수력원자력(주)에서 근무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대수학』,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바이오테크 시대』,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가』, 『물리학을 잡아라』, 『천문학을 잡아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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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김 : 윤소영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교실밖 생물여행』『노랑이의 탄생 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생각하는 생물』『숲은 누가 만들었나』『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곤충의 행성』『딱정벌레의 세계』『네안데르탈』『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동물의 행동』『지능은 어떻게 진화하는가』 등이 있다.
    옮김 : 이희재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20여 년 동안 전문번역가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영국 런던대 SOAS(아시아아프리카대학) 방문학자를 지냈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대학 동양학부에서 동아시아 영어사전의 역사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번역의 탄생』이 있고, 옮긴 책으로『예고된 붕괴』, 『문명의 충돌』, 『소유의 종말』, 『마음의 진보』, 『번역사 오디세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미완의 시대』, 『새벽에서 황혼까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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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 고닉, 래리
    래리 고닉(Larry Gonick)은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이랄 수 있는 하비상을 받았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 전문지 《더 코믹 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만화’ 시리즈는 래리 고닉이 단독(미적분, 대수학)작업, 또는 통계학, 유전학, 물리학, 화학 분야 전문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 시리즈로 정평이 높으며, 학생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폭넓게 읽히고 있다.

    40년 넘게 수학, 역사, 과학에 관한 만화책을 저술해오고 있는 래리 고닉은 자신이 수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은 하버드대학에서 미적분학을 가르쳤고, MIT에서 나이트 과학 저널리즘 펠로우로 일했다. 현재는 《뮤즈》 잡지의 스태프 만화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The Cartoon Guide to Sex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SEX) Cartoon History of the Universe1-3(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1-3), Cartoon History of the Modern World part 1-2(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4-5), The Cartoon Guide to Physics(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The Cartoon Guide to Genetics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The Cartoon Guide to Statistics(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The Cartoon Guide to Chemistry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 The Cartoon Guide to the Environment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 등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시리즈가 있다. 홈페이지는 Larry Gonick : History, Science and Nonsens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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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소개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1부 | 역학
    1. 운동 / 2. 사과와 달 / 3. 포물체 / 4. 인공위성의 운동과 무중력 / 5. 여러 가지 궤도 / 6. 뉴턴의 제3법칙 / 7. 힘, 좀더 알아보자 / 8. 운동량과 충격량 / 9. 에너지/ 10. 충돌 / 11. 회전

    2부 | 전기와 자기
    12. 전하 / 13. 전기장 / 14. 축전기 / 15. 전류 / 16. 병렬연결과 직렬연결 / 17. 자기장 / 18. 영구자석 / 19. 패러데이 전자기 유도 / 20. 상대성 / 21. 인덕터 / 22. 교류와 직류 / 23. 맥스웰 방정식과 빛 / 24. 양자전기동역학 /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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