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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 이유평생을 침팬지와 함께한 제인 구달의 희망의 메세지
    (원제 : Reason for Hope)
    구달, 제인 (지음) | 박순영(옮김)
    도서분류 : 자연과학
    출간일 : 2000년11월11일
    판형 : 223*152mm | 분량 : 350쪽 | 정가 : 10,000원
    ISBN : 978-89-5820-210-3(03840)
  • 책소개
  • 평생을 침팬지와 함께한 고귀한 영혼의 제인 구달

    "행동과학의 아인슈타인", "영웅 없는 시대의 진정한 영웅",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열 명의 여성 중 한 명", "우리를 둘러싼 세계의 지식을 넓혀준 가장 위대한 공헌자"라는 평이 항상 따라다니는 사람, 우리에게는 야생 침팬지 연구의 선구자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이, 제인 구달.
    이 책은 바로 제인 구달의 65년 동안의 긴 인생 여정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40년 전 자신이 세상에 소개한 곰베의 야생 침팬지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녀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게 힘을 준 소중한 어머니와 아들, 그리고 고인이 된 남편의 사랑과 도움, 친구들, 동물보호와 환경보호에 선구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한 편의 감동적인 영화처럼 펼쳐진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환경파괴 불평등, 물질주의, 대량학살, 전쟁 등과 같은 인간이 자행하는 온갖 위협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어떻게 미래에 대해 낙관적일 수 있는가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00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을 위한 좋은책
    2001 <중앙일보> 좋은책 100선 선정
    2003 MBC <느낌표> 선정도서
  • 저자소개
  • 구달, 제인
    제인 구달(Jane Goodall)은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남부 해안에 있는 본머스에서 자랐다. "타잔을 읽으면서 타잔의 애인인 제인보다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고 회고할 정도로, 어릴 때부터 아프리카 밀림을 동경했다. 1957년 아프리카 케냐로 간 그녀는 저명한 고생물학자 루이스 리키와 함께 침팬지 연구를 시작했고 1960년 여름에는 혼자 탄자니아 곰베로 가서 야생 침팬지 연구에 착수했다. 1965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Gombe Stream Research Center를 설립하기 위해 탄자니아로 돌아왔다. 1975년 야생 침팬지 연구를 계속 지원하기 위해 제인 구달 연구소를 설립했다. 1995년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대영 제국의 작위를 수여받았으며, 뛰어난 연구, 탐험 그리고 발견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허바드 상을 받았다. 탄자니아 정부는 외국인 최초로 구달 박사에게 '킬리만자로 상'을 수여했다. 저서로는 In the Shadow of Man(한국어판:인간의 그늘에서), Reason for Hope(한국어판:희망의 이유), My Life With the Chimpanzees(한국어판:제인 구달, 침팬지와 함께한 나의 인생), Harvest for Hope(한국어판:희망의 밥상) 등이 있다.
    옮김 : 박순영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체질인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희망의 이유』『제인 구달: 침팬지와 함께한 나의 인생』이 있다.
  • 목차소개
  • 감사의 말 / 만약 우리에게 그럴 의지만 있다면
    서문 /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

    시작
    준비
    아프리카로
  • 함께읽으면 좋은책
    •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 제인 구달, 침팬지와 함께한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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