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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관희 교수의 중국현대사 강의신해혁명부터 홍콩 반환까지
    조관희(지음)
    도서분류 : 역사
    출간일 : 2013년5월10일
    판형 : 170*220 | 분량 : 408쪽 | 정가 : 25,000원
    ISBN : 978-89-5820-218-9(04910) | 세트 : 978-89-5820-219-6(04910)
  • 책소개
  • 불과 100년 남짓 동안 중국은 ‘종이 호랑이’에서 초강대국으로 변모했다.
    앞으로 진행될 세계사에서 중국은 과연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중국의 미래를 그려보는 데 한 가지 시사적인 것은 ‘분열과 통일’의 거대한 사이클이다. 고래로 중국 역사는 오랜 분열 기간이 끝나면 통일의 시기가 찾아오고, 다시 통일의 기간이 길어지면 다시 분열되는 역사가 반복되었다. 명과 청 두 왕조가 끝나고 중국은 한동안 혼란 속에 잠시 분열 상태에 놓였다가 1949년 10월 1일 이른바 ‘신중국’ 수립 이후 현재까지 그럭저럭 유지되어 왔다. 비록 타이완이 별개의 정치 체제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영토 전체를 놓고 볼 때 그 존재감은 그리 크지 않고, 민간 레벨에서는 경제적으로나 인적으로나 자유롭게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하나의 나라로 치부해도 될 정도이다. 그렇게 보자면 오히려 문제는 중국 내부에 있는지도 모른다.
    불과 100년 남짓 되는 시간 동안 중국은 서구 열강들에 의해 처참하게 착취당하던 ‘종이 호랑이’에서 초강대국으로 변모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중국은 해결해야 할 수많은 사회 문제들을 떠안게 되었다. 과연 중국은 미국과 함께 이른바 ‘G2’의 일원으로서 향후 세계 정세를 좌우하는 위치에 계속 남아 있을까? 그와 함께 현재 중국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적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저자의 말>에서
  • 저자소개
  • 조관희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문학박사). 1994년부터 상명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교수), 한국중국소설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저작으로는 『세계의 수도 베이징』(창비)과 『중국소설사론』(차이나하우스) 등이 있고, 루쉰(魯迅)의 『중국소설사(中國小說史)』(소명출판), 데이비드 롤스톤(David Rolston)의 『중국고대소설과 소설 평점』(소명출판)을 비롯한 몇 권의 역서가 있으며, 다수의 연구 논문이 있다(저자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http://www.sinology.org/trotzdem 으로 가면 얻을 수 있다).
     
  • 목차소개

  • 저자의 말 7

    | 프롤로그 | 반제·반봉건의 깃발 아래 17
    자기 부정의 역사, 타자의 발견 17
    새로운 이데올로기, 그리고 마오쩌둥과 쟝졔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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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관희 교수의 중국사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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