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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든 디자인의 발견거트루드 지킬부터 모네까지 유럽 최고의 정원을 만든 가든 디자이너들의 세계
    오경아(지음)
    도서분류 : 자연과학
    출간일 : 2015년3월17일
    판형 : 185*245mm | 분량 : 356쪽 | 정가 : 27,500원
    ISBN : 978-89-5820-290-5(03520) | 세트 : 978-89-5820-291-2(03520)
  • 책소개
  • 품고 있으면 정원이 되는 책! 내가 꿈꾸는 정원을 디자인하다!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의 즐거운 정원학교!

    클로드 모네, 거트루드 지킬 등 18명의 예술가들이 직접 조성한
    유럽 대표 정원 10곳의 역사와 문화부터, 가드닝 철학,
    가든 디자인의 핵심 원리와 실제까지!

    가든 디자인이란 무엇이고, 가든 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할까? | 가든 디자이너와 정원사, 조경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 가든 디자이너가 건축을 공부하는 이유는? | ‘좋은’ 가든 디자인이란? | 미로 속에서 자유와 낭만을 찾다, 러우샴 정원 | 구불거리는 선이 모든 것을 바꾸었다, 스타워헤드 정원 | 460년 가든 디자인의 역사, 채스워스 정원 | 식물 디자인의 기원, 헤스터콤 정원 | 인상주의 화가의 정원, 지베르니 정원 | 아트앤드크래프트 정원의 절정, 히드코트매너 정원 | 균형과 조화의 정원, 아이포드매너 정원 | 정원의 방, 시싱허스트 정원 | 텃밭을 정원의 개념으로, 반슬레이 정원 | 식물로 가득 찬 정원, 그레이트딕스터 정원


    *          *          * 


    오경아 작가가 내게 물었다. “자연에서 연구하는 식물학자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정원에 혹시 거리감이 있지 않나요?” 내가 대답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식물이 커가며 만들어내는 기적 같은 세상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공간이 정원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가든 디자인의 정수를 담은 이 책은 정원이라는 창조적이고 따뜻한 세상으로 한 걸음, 한 걸음씩 우리를 안내해줄 것이다. — 이유미(국립수목원 원장)

    정원이란 건물이 남겨놓은 나머지가 아니라 집의 중심이고 주인이다. 이 책은 정원이란 공간이 얕은 지식과 손재주가 아닌 가든 디자인에 대한 총체적 인식과 감각으로 만들어지고, 낡지도 않고 닳지 않으며 나이를 먹는 매력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가든 디자인이란 결국 시간과 감동을 디자인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 임형남·노은주(가온건축 공동대표, 『나무처럼 자라는 집』 저자)

    이 책은 오경아 작가가 7년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서울과 지방에서 작업했던 보기 드문 작품들의 콘셉트와 스케치, 그리고 유럽을 대표하는 열 곳의 정원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조경가들의 철학 등을 풍성한 사진 및 도판 자료와 그녀만의 서정적인 글로, 마치 곁에서 같이 걸으며 담소를 나누듯 친근하고 섬세하게 들려주고 있다. 특히, 손그림으로 디자인 팁들까지 보충 설명하는 부분에서 이 책은 압권이다. ‘농사 짓는 건축가’, ‘밭 가꾸는 디자이너’를 꿈꾸며 찬찬히 나아가고 있는 나의 길에, 친구이자 멘토인 오경아 작가의 가든 디자인 노하우가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나를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배움과 함께 또 하나의 깨달음을 안겨주는 소중한 선물이다. — 최시영(디자이너, 리빙엑시스 대표)





  • 저자소개
  • 오경아
    방송작가 출신으로, 2005년부터 영국 에식스 대학교에서 7년 동안 조경학을 공부하며, 정원 디자인과 가드닝에 대한 내밀한 이야기들을 전해왔다. 정원을 잘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식물에 대한 이해가 먼저라는 것을 깨닫고 세계 최고의 식물원인 영국 왕립식물원 큐가든의 인턴 정원사로 1년 간 일했다. 오랜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 정원설계회사 오가든스를 설립하고 가든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속초에 자리한 ‘오경아의 정원학교’를 통해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도 알기 쉽게 가드닝과 가든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선보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읽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원예 이야기와 가드닝 지식을 담은 『정원의 발견』, 자칫 전문적이고 어려울 수 있는 가든 디자인 원리와 실제를 예술가들의 정원 이야기를 바탕으로 더한층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가든 디자인의 발견』, 막연하게만 꿈꿔왔던 시골에서의 삶을 어떻게 잘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을까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골생활 안내서 『시골의 발견』, 그리고 정원을 주제로 한 세 권의 에세이 『소박한 정원』, 『영국 정원 산책』, 『낯선 정원에서 엄마를 만나다』 등이 있다. 이처럼 품고 있으면 ‘정원이 되는 책’을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적으로 집필하는 것이 작가로서 그녀의 꿈이기도 하다.


    ▶ <정원의 발견> 작가 인터뷰 ☞ 보러 가기
    ▶ <가든 디자인의 발견> 작가 인터뷰보러 가기
    ▶ <시골의 발견> 작가 인터뷰보러 가기
     



    강원도 속초시 중도문길 24
    오경아의 정원학교에서 만나요!


    설악산이 보이는 아름다운 중도문 마을에 자리하고 있는 오경아의 정원학교에서는 정기적으로 이론과 실습이 함께 구성된 정원 디자인&가드닝 강좌가 열립니다. 원예와 정원의 초보자는 물론 관련 전공자도 자신에게 필요한 분야를 찾아들을 수 있도록 주제별로 수업을 나누었고, 강의 난이도 역시 초급, 중급, 고급 수준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설악산과 동해바다의 자연이 함께하는 정원학교 수업들은 단순한 전문 지식의 습득 차원을 넘어선 힐링 프로그램으로 정원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여유를 만끽하게 할 것입니다.

    ·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oka0513




  • 목차소개
  • | 추천의 글 |
    | 들어가며 |


    1부. 초보자도 알기 쉽게 배우는 가든 디자인의 세계

  • 함께읽으면 좋은책
    • 농부로부터
    • 정원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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