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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윤리학모든 음식인을 위한 응용 윤리
    김석신(지음)
    도서분류 : 자연과학
    출간일 : 2016년2월25일
    판형 : 152*224 | 분량 : 444쪽 | 정가 : 25,000원
    ISBN : 978-89-5820-368-1(93570)
  • 책소개
  • 음식의 본질과 음식윤리에 바탕을 둔 식문화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음식을 만들고 팔고 먹는 음식인 모두를 위한 책!

    음식으로 인한 위해(危害) 사건은 점점 더 종류가 다양해지고 규모도 커지고 있다. 식품위생법 등 다양한 법규범이 있지만 법만으로는 통제에 한계가 있으며, 예방은 생각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윤리적 마인드가 필요한 이유다.

    음식의 과학적, 공학적 바탕에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접목한 새로운 지평의 강의와 연구를 시도하고 있는 식품공학자 김석신 교수는 음식의 본질과 음식윤리에 바탕을 둔 식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는 음식인에게 위생교육만 시킬 것이 아니라, 그보다 앞선 단계의 음식윤리를 먼저 교육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다. 또한 대학에서도 음식윤리 강의나 교육이 절실한 시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음식인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음식윤리는 음식이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음식과 관련 있는 사람 가운데 전문인이 지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음식과 관련 있는 사람을 줄여서 ‘음식인’이라고 부른다. 음식인에는 만드는 사람, 파는 사람, 먹는 사람이 있다. 그중 누가 전문인일까? 만드는 사람과 파는 사람은 만드는 것과 파는 것에 각각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이므로 응당 전문인으로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먹는 사람도 전문인일까? 그렇다. 먹는 사람이야말로 먹는 것에 관한 한 태어날 때부터 음식 공부를 해온 전문인 중의 전문인이다. 따라서 음식을 만들고 팔고 먹는 음식인 모두가 전문인이며, 모든 음식인을 위한 응용윤리가 바로 이 책이다.
    2016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 저자소개
  • 김석신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에서 식품공학 학사를,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공학 석사를,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공학 박사를 취득했다. 롯데주조 사원,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조선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전임강사를 거쳐, 현재 가톨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잃어버린 밥상 잊어버린 윤리(공저), 좋은 음식을 말한다(공저), 식품저장학(공저), 식품가공저장학(공저), 식품물리학(공역)이 있으며, 월간음식잡지 에쎈<김석신교수의 음식과 윤리>를 연재하고 있다.
  • 목차소개
  • 차례

    머리말 ・5
    들어가는 글 ・21

    1부·음식과 음식윤리
  • 함께읽으면 좋은책
    • 빈곤한 만찬
    • 세상을 담은 밥 한 그릇
    • 나의 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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