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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 미로MATHeARTH의 운명이 결정되는 그날 D-13
    김상미(지음)
    도서분류 : 자연과학
    출간일 : 2017년10월25일
    판형 : 152*220mm | 분량 : 256쪽 | 정가 : 13,800원
    ISBN : 978-89-5820-489-3
  • 책소개
  • ‘나는 왜 수학 공부를 할까?’
    질문이 사라진 학교 현장에 보내는
    현직 수학 교사의 판타스틱 수학소설!

    대한민국 수학 0교시를 깨우다!

    소설 속 무한대 기호 모양을 닮은 섬, MATHeARTH에는 다섯 종족이 산다. 끊임없는 영감으로 수학 연구에 매진하는 인피니트족, 인피니트족의 연구물을 다른 종족에게 알기 쉽게 전하는 매스티치족, 수학을 이용해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프래그머티족, 수학을 단순히 소비하는 매슈머족, 마지막으로 수학을 원수로 생각하며 사는 노소트족이 그 주인공이다. 이 중 세력을 확장한 매슈머족과 노소트족은 골치 아픈 수학이 없는 세상을 만들려고 계략을 짜는데…….

    “과연 수학 공부는 왜 할까요? 그에 대한 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아주 거창할 수도 있고 아주 소박할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시험을 잘 봐서 좋은 학교에 들어가려고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에게 수학은 인생을 끌어가는 사고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소설 속 수학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관점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어느 누가 옳다는 정답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각자가 생각한 결론이 무엇을 향해가든 근본적인 물음에 대해 생각해보며 수학의 첫 1교시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 저자소개
  • 김상미
    중학교 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어떤 누군가가 어른으로 커가는 과정에서 가장 빛나거나 아프거나 어설픈 시절의 순수한 모습을 매일 볼 수 있는 자신의 직업을 축복으로 생각하는 교사다. 수학을 가르친다. 수학과 청소년의 성장을 담은 소설가, 수학자의 명언을 통해 삶의 지혜를 전하는 캘리그라피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것이 글씨체이든 책이든 ‘나’다운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지만, 그 진짜 이야기는 삶의 마지막이 돼서야 알 수 있을 것 같아 ‘알 수 없는 창조가’가 장래희망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신독(愼獨)’을 좌우명으로 삼고 마음속에 자신을 돌아보는 CCTV를 설치한 르네상스인, 톨킨의 소설 속 호빗족의 키와 밤 9시가 되면 잠자는 뇌를 가진 곱슬머리 선생님이다.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수학영재석사과정을 마쳤다. EBS 수학강좌 검수교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캘리그라피로 전하는 수학의 지혜』, 『파이미로』가 있다.
  • 목차소개
  • 프롤로그

    D-13 수학미션
    D-12 시도
    D-11 함께
    D-10 낙서
  • 함께읽으면 좋은책
    • 길 위의 수학자
    • 세상을 바꾼 위대한 오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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