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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하는 평화 공부인권과 인도에 관한 아홉 가지 이야기
    모가미 도시키(지음) | 김소라(옮김)
    도서분류 : 인문사회
    출간일 : 2019년1월10일
    판형 : 142*215mm | 분량 : 284쪽 | 정가 : 15,000원
    ISBN : 978-89-5820-562-3
  • 책소개
  • “평화로운 시절에는 어디에 가야 친구를 만날 수 있을지 안다.
    밤에 어디에 가서 자야 할지도 안다.
    하지만 세상에서 자신의 머물 곳이 사라질 때,
    어디를 가야 사랑하는 사람과 만날 수 있을지 알 수 없게 될 때, 평화는 죽는다.”
    ─생텍쥐페리


    ‘우리의 소원은 평화’라고 말하는 시대에 함께 나누어야 할 평화 이야기. 냉전 이후, 평화가 찾아오리라는 기대는 왜 무너졌을까? 무력분쟁과 테러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평화를 위한 국제기구는 왜 생겼으며 유엔 안보 체제의 과제는 무엇일까?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면 평화로울까? 빈곤과 굶주림, 차별 있는 사회를 평화롭다 할 수 있을까?
    막연하게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일본의 국제법, 국제기구론 전문가인 모가미 도시키가 경계를 넘어 세계 여러 시민들이 자신의 일로 고민해야 할 평화의 아홉 가지 주제를 균형 있는 시각으로 소개한다. 평화란 군사적 안보를 넘어서 일상을 지키는 일임을 다양한 역사적 사례와 제도, 시민사회 활동을 통해 전달한다.
    2019 인디고서원 선정 '이달의 추천도서'
  • 저자소개
  • 모가미 도시키
    모가미 도시키(最上敏樹). 1950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전공은 국제법과 국제기구론이다. 현재 와세다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국제기독교대학교 교수, 동 대학교 평화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유네스코의 위기와 세계질서』, 『유엔 시스템을 넘어서』, 『인도적 개입』(한국어판 출간), 『유엔과 미국』, 『국경 없는 평화로』, 『국제기구론』, 『국제입법주의의 시대』 등이 있다.
    NHK 방송 강의록을 바탕으로 엮어낸 『처음 하는 평화 공부』는 평화라는 미완의 과제를 똑바로 응시하고 미래를 유연한 자세로 전망하고자 이와나미 신서 1000번째 책으로 출간되었으며, 출간 이후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읽는 평화학 입문서로 자리 잡았다.
    옮김 : 김소라
    성균관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아동서, 인문서 편집자로 일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번역학과에서 공부한 뒤 출판, 스타트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 목차소개
  • 한국어판 서문 5
    머리말 9

    | 첫 번째 이야기 | 끊임없는 무력분쟁─‘새로운 전쟁’의 시대에
    1. 밥 딜런과 에라스무스─변함없는 소원 19
    2. 냉전 시대를 돌아보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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