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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 인 더 가든음악, 정원, 그림의 삼중주, 김강하의 클래식 인문학
    김강하(지음)
    도서분류 : 예술
    출간일 : 2019년12월10일
    판형 : 173*240mm | 분량 : 268쪽 | 정가 : 20,000원
    ISBN : 978-89-5820-602-6
  • 책소개
  • “음악, 정원, 그림의 하모니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음악칼럼니스트 김강하가 들려주는 클래식 인문학
    예술을 사랑하는 당신이 꼭 읽어야 할 책!


    수련, 장미, 은매화, 동백 등 아름다운 꽃과 식물, 거니는 것만으로도 삶의 휴식과 여유를 주는 정원이란 공간을 시작으로 흥미로운 클래식 음악 이야기와 아름다운 명화 그림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 책 『클래식 인 더 가든』이 나왔다. 저자 김강하는 클래식 전문 방송작가이자 진행자, 음악해설가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KBS 클래식FM의 〈FM 음반가이드〉와 〈힐링 클래식〉, TBN한국교통방송의 〈굿모닝 코리아〉, 〈낭만이 있는 곳에〉 등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을 진행했고, 〈당신의 밤과 음악〉, 〈함께하는 저녁길〉 등 여러 프로그램의 고정게스트로 출연했다. 성신여대와 대진대학 등에서 방송문장과 음악이론을 강의했고, 《월간 객석》의 ‘풍경이 있는 에세이’ 칼럼 집필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책은 클래식의 용어와 규칙은 물론이고 제목부터 어렵다고 느끼는 이들을 위한 클래식 입문 교양서이다. 저자는 클래식 이론을 처음부터 모두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알고 보면 그다지 어렵지도 않다고 강조하며 용어나 규칙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마음에 드는 성악이나 기악곡부터 들어보길 권한다. 그렇게 클래식에 관심 있는 초보자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과 친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싱그러운 정원 이야기와 예술사, 그리고 작품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본문을 따라가며 즐기다 보면, 클래식 음악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나아가 하나의 클래식 속에 깃들어 있는 작곡가의 경험과 철학, 그가 살았던 시대와 역사, 문화를 오롯이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삶이 곧 예술이라고 하지만, 모두가 예술가처럼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술을 향유하며 살아가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숲속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오솔길에서 다양한 꽃을 보고 기쁨을 느끼듯,
    음악과 그림 그리고 정원에 관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 책이
    예술을 향유하는 즐거운 한순간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저자소개
  • 김강하
    클래식 전문 방송작가이자 진행자, 음악해설가로 활발하게 활동해온 음악칼럼니스트. KBS 클래식FM의 〈FM 음반가이드〉와 〈힐링 클래식〉, TBN한국교통방송의 〈굿모닝 코리아〉, 〈낭만이 있는 곳에〉 등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을 진행했고, 〈당신의 밤과 음악〉, 〈함께하는 저녁길〉 등 여러 프로그램의 고정게스트로 출연했다. 성신여대와 대진대학 등에서 방송문장과 음악이론을 강의했고, 《월간 객석》의 ‘풍경이 있는 에세이’ 칼럼 집필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힐링 클래식』 등이 있다.
  • 목차소개
  • 프롤로그


    1부. 화단의 꽃들

    1장. 비밀의 정원 속으로
  • 함께읽으면 좋은책
    • 우리 악, 그림을 품다
    • 정원생활자
    • 동물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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