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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씨앗부터 나무까지, 식물과 친해지고 싶을 때 필요한 72가지 질문
    김진옥(지음)
    도서분류 : 자연과학
    출간일 : 2020년3월20일
    판형 : 152*224 | 분량 : 256쪽 | 정가 : 15,000원
    ISBN : 978-89-5820-640-8
  • 책소개
  •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만나는 다양한 식물들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
    72가지 질문으로 떠나는 식물의 세계!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활동 (나) 9단원에
    ‘담쟁이덩굴은 뿌리 덕분에 벽에 잘 달라붙는다?’편 수록”

    ・식물은 수다쟁이다?
    ・벼, 밀, 옥수수 열매가 사라지면 우리도 사라진다?
    ・식물의 잎에는 엄청나게 많은 구멍이 있다?
    ・공기정화식물이 위험할 수 있다?
    ・콩은 잎을 뜯어 줄수록 더 많이 열린다?
    ・큰 나무의 뿌리는 나무키만큼 깊이 자란다?
    ・잎처럼 보이는 줄기가 있다?
    ・연꽃 씨앗은 천 년이 지나도 싹이 튼다?


    그동안 여러분과 흥미진진한 식물 탐험을 해왔던『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이 새 옷을 입고 다시 여러분 곁으로 왔답니다. 이번에는 강낭콩의 뿌리가 자라는 사진이나 쌍떡잎식물과 외 떡잎식물의 관다발 사진 등 지난번에 미처 보여 주지 못했던 부분의 자료들을 추가로 넣었어요. 또 새로이 물가나 물속에 사는 식물 이야기나 식물세포, 식물이름에 관한 이야기도 넣었고요. 마지막으로 앞으로 우리가 지켜 주지 않으면 멸종되어 버릴지도 모르는 안타까운 식물 이야기도 넣었답니다. 식물은 알면 알수록 좋아지는 친구예요. 이 책을 읽고 여러분도 식물의 매력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자, 이제 식물이 더욱더 좋아지는 식물책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 저자소개
  • 김진옥
    이화여자대학교 생물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식물분류학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학예원구원, 성신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학예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식물분야 전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허준박물관, 약령시 한의학박물관, 한독의약박물관, 한국숲해설가협회 등에서 식물수업을 진행하였다.
  • 목차소개
  •  
    개정판을 내며
    신기한 세계를 친구들에게 소개해요

    1장 잎과 꽃
    1.잎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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