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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생물학
    김소정(옮김) | 고닉, 래리(그림)
    도서분류 : 자연과학
    출간일 : 2020년4월11일
    | 분량 : 324쪽 | 정가 : 16,000원
    ISBN : 978-89-5820-648-4
  • 책소개
  • 내용 만점, 흥미 만점, 실력 만점! 만화로 터득하는 생물학!
    하버드대 천재 만화가 래리 고닉과 생물학 교수 데이브 웨스너가
    흥미진진 명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생명과학의 모든 것!


    ★ 생명이란 무엇일까?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는?
    ★ 바이러스는 생명체일까? 그 작동 방식이 궁금하다고?
    ★ DNA를 ‘대체 누가 이런 걸 알아!’의 준말이라고 생각한다고?
    ★ 탄소 주기가 누군가에게 탄소를 주는 행동으로 보인다고?
    ★ 반짝반짝 투명한 페트리접시를 난생처음 들어본다고?

    세포 내부의 속사정부터 유전자 발현이라는 마술, 크레브스 회로와 캘빈 회로,
    유성생식과 무성생식, 진화,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에서 가장 복잡한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고 유쾌하고 흥미롭게 전해주는 생물학의 신개념 입문서!
    지적 호기심과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줄 생물학의 새로운 세상을 만나보자! 
     
  • 저자소개
  • 옮김 : 김소정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과학책과 역사책을 즐겨 읽는 번역가다. 과학과 인문학을 접목한 책을 많이 읽고 소개하고 싶다는 꿈이 있다. 『길 위의 수학자』, 『만물과학』, 『원더풀 사이언스』, 『위대한 전환』, 『미친 연구 위대한 발견』, 『닐스 보어』,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외 50여 권을 번역했다. 여가시간에는 독서회와 번역 스터디에 나가서 여러 사람과 함께 공부하며, 글 쓰는 법을 새롭게 익히려고 노력하고 있다.

    <길 위의 수학자> 옮긴이 인터뷰 ☞ 보러 가기 



    그림 : 고닉, 래리
    래리 고닉(Larry Gonick)은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대륙횡단여행을 함께한 친구의 그림을 본 순간 처음으로 만화를 그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대학 시절에도 전공과목 외에 심리학, 물리학, 사회과학 등 다방면에 심취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거기에다 자유분방한 상황 연출과 기상천외한 대사들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재치까지 갖추었으니 독자로서는 더 바랄 것이 없는 셈이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인 하비상을 받았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전문지 《더코믹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래리 고닉은 이 밖에도 본인이 직접 대수학과 미적분을, 그리고 전문가들과 공동 작업으로 유전학, 통계학, 물리학, 화학 등의 딱딱한 과학을 쉽게 풀어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자연과학 만화 시리즈’를 펴냈으며, 《디스커버》에 ‘사이언스 클래식’을 연재하는 등 지금까지도 다방면에서 정력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www.larrygon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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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소개
  •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1장. 광란의 도가니
    2장. 재료
    3장. 생명의 화학 물질들
    4장. 세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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