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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우진의 종횡무진 미술 오디세이만화로 들려주는 진짜 미술 이야기
    장우진(지음)
    도서분류 : 예술
    출간일 : 2015년3월28일
    판형 : 188*230 | 분량 : 340쪽 | 정가 : 20,000원
    ISBN : 978-89-5820-292-9(03600)
  • 책소개
  • 재기발랄한 미술사가의 펜 끝에서 탄생한 만화로 읽는 미술 가이드!
    우리 마음속에 떠오르는 미술에 대한 물음표를 따라가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어디서든 눈길을 잡아끄는 구경거리와 이미지들이 넘쳐난다. 대학마다 미술강좌를 개설하고,유명 미술가의 전시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미술을 감상하는 일은 어렵고 미술강좌는 지루하다고 하소연한다.

    미술 혹은 미술 교육이라는 것은 어쩌면 뉴스와 드라마, 쇼와 프로그램만으로 채워진 방송 편성표와 비슷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집트에서 기원한 유럽 미술의 발전을 따라 오늘날 미국 미술에서 끝을 맺는 미술의 역사. 너무나 자주 마주치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피카소.

    이 책은 그러한 도식적인 체제에서 벗어나 우리 마음속에 떠오르는 미술에 대한 물음표를 따라 이미지와 텍스트, 실사와 패러디, 철학적 논제와 콩트가 종횡무진 펼쳐진다. 특히 만화의 형식을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미술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 미술작품의 조형원리에서부터 미술의 갖가지 장르, 미술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까지, 기호학에서부 정신분석학, 페미니즘, 포스트모더니즘 등, 어려운 미술이론과 현대미술 이야기를 경쾌하게 들려준다.


    "예술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는 것이다.
    예술은 삶을 체험하듯
    삶은 예술을 체험하듯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2015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2016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저자소개
  • 장우진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어린 시절부터 미술과 만화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으며, 미술이론을 전공하면서 자연스럽게 그것들을 만화로 그리게 되었다. 대중들에게 쉽게 미술을 소개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세기말 아르누보의 대표적 화가 알폰소 무하를 소개한 무하, 세기말의 보헤미안,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루브르박물관에 가자!, ‘사랑에 대해 그림과 함께 짧은 사색을 시도한 사랑이 머무는 그림을 썼다. 앞으로 다양한 각도와 틀에서 서양 미술사를 조명하는 작업을 구상하고 있다.

    ▶ <장우진의 종횡무진 미술 오디세이> 작가 인터뷰 ☞ 보러 가기
  • 목차소개
  • 이 책을 펼친 당신에게

    1장 미술의 정의, 과연 가능한가?
    거대한 물음표 / 미술을 이루는 세 가지 / 어떤 것을 작품이라 말할 수 있는가?
    미술가, 그들은 누구인가? / 거대한 물음표 / 두 대의 환등기
    상상 박물관 / 아는 만큼 보인다 / 아는 게 병 / 마음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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