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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하는 철학여행자를 위한 안내서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심강현(지음)
    도서분류 : 인문사회
    출간일 : 2015년4월15일
    판형 : 152*224mm | 분량 : 368쪽 | 정가 : 16,800원
    ISBN : 978-89-5820-293-6(03100)
  • 책소개
  • 이 한 권으로 시작하는 철학! 그리고 고전 읽기!
    쉽게 읽히지만 깊이를 잃지 않는 당신의 첫 인문학책

    이 시대 지친 낙타들을 위해 철학이 전하는 사유와 위로!

    플라톤 『대화』_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현상 저 너머에 가려진 진실을 보라.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_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
    데카르트 『방법서설』 _ ‘믿기에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에 믿는 것’이다.
    스피노자 『에티카』_ 네 감정을 숨기지 마라. 고귀한 네 감정에 충실해라.
    흄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_ 너는 네 사유를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겠는가.
    칸트 『실천이성 비판』_ 내게 가장 경외로운 것은 저 하늘에 총총이는 별들과 내 마음속의 도덕법칙.
    헤겔 『정신현상학』_ 사랑이란 내 안에 갇혀 있던 내가(정) 너를(반) 만나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것(합).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 인생론』_ 예술과 동정심만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리라!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_ 가장 고귀한 삶은 남들이 말해준 삶이 아니라, 네 스스로 고귀하다고 여기는 것을 향해 가는 삶이다.

    서양철학의 문을 연 플라톤부터, 서양철학의 근간을 뒤흔든 니체까지
    이 한 권으로 2,500년 서양철학사의 큰 흐름을 잡는다!

    이 책은 철학 공부와 고전 읽기를 시도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막막한 사람들을 위한 탁월한 안내서이다. 드넓은 철학의 세계를 먼저 여행한 저자가 독자의 눈높이에서 쉽게 읽히면서도 깊이를 잃지 않는 철학 입문서를 선보인다. 저자는 서양철학사의 굵직한 마디를 이룬 철학자들의 사상과 핵심 철학 개념을 소개하는 한편, 2,500년 서양철학사가 전개되어온 과정을 철학자들 간의 대립과 상호작용 속에서 긴 흐름으로 살펴나간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2,500년 서양철학사의 큰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독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철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지적 여정은 ‘대화체’로 쓰였다. 온전한 나 자신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철학자와의 대화를 주선하는 근사한 책이다.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독자들은 자신만의 철학여행을 망설임 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소개
  • 심강현
    1968년생. 서울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주로 몸의 구조와 기능을 다루는 의학 과목들에 파묻혀 지내던 의과대학 시절, 심리학을 비롯한 정신과학을 처음 접하고 나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동시에 그것만으로는 풀리지 않는 인간 내면에 대한 갈증을 깊이 느꼈다. 그런 갈증은 자연스럽게 지금까지 철학과 인문학 공부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진료와 철학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작하는 철학여행자를 위한 안내서>가 있다.
  • 목차소개
  • 저자의 말 낙타들의 철학을 위하여 .
    시간이 멈춰버린 철학자들의 숲
    아저씨와의 첫 만남

    ・ 플라톤 ・ 영원의 빛 아래 비춰본 순간들
    ・ 아리스토텔레스 ・ 저 멀리서 우리를 기다리는 목적
  • 함께읽으면 좋은책
    • 철학의 진리나무
    • 왕비와 수도사와 탐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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