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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 원소 이야기주기율표의 마지막 빈칸을 둘러싼 인간의 과학사
    (원제 : A Tale of Seven Elements )
    셰리, 에릭(지음) | 김명남(옮김)
    도서분류 : 자연과학
    출간일 : 2018년2월9일
    판형 : 142*154mm | 분량 : 420쪽 | 정가 : 22,000원
    ISBN : 978-89-5820-512-8
  • 책소개
  • “이 책 또한 고전이 되리라.”
    ─ 올리버 색스


    새로운 원소를 발견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그런 발견이 종종 논란에 휘말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과연 주기율표에는 어떤 정보들이 숨어 있을까?
    주기율표의 개념과 기본 원리부터 원소의 발견을 둘러싼
    개인적, 정치사회적, 과학적 우선권 분쟁과 국가주의적 다툼,
    수업 시간에는 결코 배울 수 없는 과학적 발견 이면의
    희극적이고 비극적인 일화들까지!

    주기율표의 권위자 에릭 셰리가 들려주는 특별한 일곱 원소 이야기
    ・ 프로트악티늄, 하프늄, 레늄, 테크네튬, 프랑슘, 아스타틴, 프로메튬 ・


    “전혀 유명하지 않은 이 희한한 일곱 원소들에게 이토록 많은 사연이 숨어 있다는 것, 이토록 많은 인물과 흥미롭고 특이한 사실이 숨어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화학에 호기심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이 여행을 해보기를 진심으로 추천한다!” - 필립 볼, 『화학의 시대』의 저자

    “원소에 관한 이야기 중 가장 재미난 것은 화학 수업 시간에는 절대 이야기되지 않는 것이 많다. 『일곱 원소 이야기』는 그중 최고의 이야기를 몇 골라서 이런 이야기가 현대 과학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데도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샘 킨, 『사라진 스푼』의 저자

    “최근 들어 화학원소를 다루는 책이 많이 나왔다. 백과사전 같은 책도 있었고, 특이한 내용을 다루거나 읽기 쉽게 쓴 책도 있었다. 이제 전혀 다른 책이 나왔다! 주기율표 역사에 관한 한 현존하는 가장 권위 있는 연구자 에릭 셰리의 『일곱 원소 이야기』다. 이 책은 20세기 초까지 주기율표에서 여전히 ‘빈칸’으로 남았던 일곱 원소들의 사연, 그 원소들이 발견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 앤드리아 셀라, 《뉴사이언티스트》

    “원소들은 어디에 숨어 있었을까? 과학자들은 어떤 길잡이에 의지하여 원소들을 수색했을까? 그리고 누가 결국 그 원소들을 찾아냈을까? 꼼꼼한 조사를 토대로 쓰인 이 책은 진정 정보의 금광이다.” - 존 엠슬 리, 『세상을 바꾼 독약 한 방울』의 저자

    “에릭 셰리는 이 책에서 교과서에 오랫동안 실려온 여러 잘못된 정보, 역사적으로나 과학적으로 틀린 내용을 바로잡는다. 그리고 약 30년의 기간에 걸쳐 여러 연구자들이 상호 작용하며 짜냈던 복잡한 연구의 그물 망을 철저한 조사를 통해 새롭게 보여준다. 화학자, 과학사학자, 과학철학자는 물론이고 일반 독자도 틀림 없이 재미있게 읽고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 앨런 로크, 《타임스 고등 교육》 

    《초이스》 선정 최고의 학술서 『주기율표』의 저자 에릭 셰리의 역작!
    《뉴사이언티스트》 선정 올해의 과학책! 
  • 저자소개
  • 셰리, 에릭
    에릭 셰리(Eric Scerri)는 화학의 역사와 철학, 특히 주기율표에 정통한 선도적 과학철학자. 국제 학술지 《파운데이션즈 오브 케미스트리》의 창간자이자 편집장이다. 런던 대학, 케임브리지 대학, 사우샘프턴 대학에서 공부했고,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화학사 및 화학철학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런던 정경대학과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한 뒤 브래들리 대학과 퍼듀 대학에서 3년 동안 화학을 가르쳤고, 2000년 가을부터 UCLA(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가르치기 시작했다. UCLA에서 지금까지 2만 명이 넘는 화학과 학생들을 가르쳤고, 더불어 과학사 및 과학철학 수업들도 진행하고 있다. 주기율표에 관한 그의 첫 책은 UCLA 화학과가 주는 뉴비매코이 상을 받았고, 잡지 《초이스》에서 그해 최고의 학술서적으로 뽑혔다. 주기율표에 관한 두 번째 책도 《초이스》에서 그해 최고의 학술서적으로 뽑혔다. 그리고 화학 연구의 초상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이 책 『일곱 원소 이야기』는 《뉴사이언티스트》가 선정한 2013년 최고의 과학책 12권에 뽑혔다. 셰리는 이 밖에도 연구 논문을 모은 선집 두 권을 출간했고, 화학철학과 화학원소에 관한 책을 세 권 엮었다. 그가 쓴 책들은 15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PBS 방송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물질의 신비’를 비롯하여 여러 라디오 및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또한 세계 곳곳에서 자주 강연한다. 전문적 학술지뿐 아니라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뉴사이언티스트》, 《케미스트리 월드》 등 대중적인 매체들도 포함하여 지금까지 100 편이 넘는 논문과 글을 발표했다.
    옮김 : 김명남
    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을 지냈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틀리지 않는 법: 수학적 사고의 힘』, 『면역에 관하여』, 『놀라운 인체의 원리』, 『생명에서 생명으로』 등이 있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로 한국 출판문화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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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소개
  • 추천의 글
    한국어판 서문
    서문
    들어가며

    1장. 돌턴에서 주기율의 발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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