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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바꾼 위대한 오답수학짜 수냐의 오답으로 읽는 거꾸로 수학사
    김용관(지음)
    도서분류 : 자연과학
    출간일 : 2017년7월12일
    판형 : 152*224 | 분량 : 284쪽 | 정가 : 15,000원
    ISBN : 978-89-5820-469-5
  • 책소개
  • 이렇게 멋진 오답이라니! 정답보다 더 아름다운 오답 이야기

    틀려도 괜찮아, 조금 오래 걸려도 괜찮아
    위대한 수학사를 만든 건 8할이 오답이었다!
    ‘정답’을 만든 위대한 ‘오답’들의 향연 속으로!


    인류가 오랫동안 답을 찾기 위해 애써온 수학 문제들이 있다. 일반 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은? 원의 넓이를 어떻게 구할까? 원주율의 정확한 값은? 한 점을 지나는 평행선은 하나인가? 문제는 하나였지만, 그 답변은 시대에 따라, 장소에 따라, 사람에 따라 서로 달랐다. 수학의 확실한 정답이 나오기까지 인류는 수많은 오답을 내놓았고 수천 년이 넘는 동안 거대한 사유의 모험을 해야 했다.

    원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πr2)이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거늘, 이 공식이 나오기 전까지 어떤 일이 있었을까? 공식이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답을 구했을까? 왜 우리는 한 번도 질문하지 않았을까? 우리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외우는 수학 공식과 정답 뒤에는 사실 수많은 오답들이 있었다! 수학을 뒤집어보면, 수학을 보는 새로운 시각이 열린다! 대범하게, 자유롭게 생각하라. 그것이 오답일지라도!

    “수학책 어디에도 오답을 위한 자리는 없습니다. 정답을 배우기 바쁘고, 정답을 익히도록 연습하기 바쁩니다. 그러나 수많은 정답은 오답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막히게 멋진 아이디어도 등장했습니다. 오답은 단지 틀린 답이 아닙니다. 오답이라는 게 밝혀지기 전 오답도 한때는 정답이었습니다. 수학은 오답의 극복 과정이며, 아름다운 정리는 오답의 눈부신활약이 빚어낸 진주입니다. 오답을 넘어서야 정답이 보입니다!”
    —‘저자의 말’에서
     
  • 저자소개
  • 김용관
    수학 스토리텔러.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와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대학원 시절 우연히 수학을 다시 접한 후 지금껏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다. 현재 성미산학교, 꽃피는학교, 여러 도서관 등에서 수학으로 이야기를 건네고 있다. 이름보다는 ‘수냐’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그런 것도 수數냐?’ 할 때의 수냐가 아니다. 야수의 반대도 아니다. 수냐sunya는 ‘비어 있음’을 뜻하는 인도말로 최초의 0을 지칭한다.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에서 색다른 수학공간인 ‘수냐의 수학카페’를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 영화, 작도, 문학/고전, 미술 등과 수학사가 결합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수학교육연구모임을 통해 행복한 수학교육의 길을 찾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수냐의 수학카페 1: 수는 죽었다VS수는 영원하다』, 『수냐의 수학카페 2: 계산 낙오자 3인방, 수학카페를 점령하다』,『수냐의 수학영화관』이 있다.

    작가 인터뷰 <수냐의 수학카페1> 편 ☞ 보러가기
    작가 인터뷰 <수냐의 수학영화관> 편 보러가기
    작가 인터뷰 <세상을 바꾼 위대한 오답> 편 ☞ 보러가기
  • 목차소개
  • 저자의 말
    아름다운 수학의 정리는 오답이 빚어낸 진주다! _5

    1장 길이만으로 사각형의 넓이를 구할 수 있을까? _13
    2장 원의 넓이를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을까? _35
    3장 원의 둘레는 지름의 몇 배일까? _53
  • 함께읽으면 좋은책
    • 수냐의 수학카페 1
    • 수냐의 수학카페 2
    • 수냐의 수학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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