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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념 잡는 비주얼 진화책
    도서분류 : 자연과학
    출간일 : 2018년1월10일
    판형 : 152*220mm | 분량 : 172쪽 | 정가 : 13,000원
    ISBN : 978-89-5820-505-0
  • 책소개
  • 다윈에서 진화심리학까지 놓쳐서는 안 될 최소한의 진화 지식 50
    하루 30초, 당신의 잠자는 두뇌를 일깨워줄 명쾌하고 아름다운 진화의 세계 속으로!
    그림과 개념으로 이해하는 진화의 진짜 재미와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적응 아니면 죽음’, 이는 자연의 가장 유명한 명령이다. 하지만 실제로 진화는 어떻게 일어날까? 보기에는 매우 느리지만 우리 주위에서 항상 진화가 일어나고 있다. 변이, 자연선택, 부모-자식 갈등과 같은 핵심 용어들을 알고 있더라도 이것들을 한데 엮을 일관된 맥락이 필요하다. 개체군으로부터 종분화, 다형성으로부터 진화심리학에 이르기까지 당신이 알고자 하는 진화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책에서 우리는 40억 년이 넘는 자연의 계보를 끊긴 고리 없이 연속적으로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50가지 주제를 만나게 될 것이다. 살아 있는 유기체가 유전자로부터 천재에 이르도록 발달해온 과정을 미시적이고도 거시적인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진화를 ‘진화의 역사’, ‘종의 기원’, ‘자연선택’, ‘진화적 역사와 멸종’, ‘진행 중인 진화’, ‘성과 죽음’, ‘인간과 진화’라는 일곱 가지 다른 시각에서 조목조목 살펴볼 수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사실 우리의 진화적 사고 자체가 진화를 거듭해왔으며 오늘날에는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 진화가 스며들어 있음을 더한층 새로운 시각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의 포문을 여는 <진화의 역사>에서는 종의 기원에 대해 자연선택을 이용한 다윈의 설명에서 출발하여, 유전자가 유전의 항상성과 개체의 가변성이라는 양면적 기능을 한다는 현대의 이론이 어떻게 도출되었는지 살펴본다. <종의 기원>에서는 종분화와 그 유전적 기초에 대한 현대적 관점을 서술한다. <자연선택>에서는 개체군 속에서 유전자가 어찌 행동하며 진화의 압력에 개체군이 어찌 대응하는지 알아본다. <진화적 역사와 멸종>에서는 지질학적 기록이 생명의 역사에 대해 무엇을 알려주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진행 중인 진화>에서는 나방의 산업적 흑화와 겉보기로는 비다윈적인 이타심 등의 예를 설명하면서 진화의 구체적 과정을 파헤친다. <성과 죽음>에서는 성을 통해 대립형질이 교환될 수 있고 죽음은 유전자형을 골라내는 기능을 한다는 점을 유의하면서 이 중요한 두 현상이 진화의 틀 안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마지막의 <인간과 진화>에서는 인류가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알아보고, 어쩌면 역설적으로 자연선택을 벗어날지도 모를 앞날의 진화 과정을 전망해본다. 
  • 저자소개
  • 목차소개
  • 들어가기 5

    진화의 역사
    용어해설 16
    진화론 이전 19
    변성과 원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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