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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뇌과학자, 세계의 정상에 서다인체영상기기의 선구자 조장희 박사가 젊은 과학도에게 들려주는 연구 외길 40년
    박방주(지음)
    도서분류 : 휴먼스토리
    출간일 : 2008년9월26일
    판형 : 140*215mm | 분량 : 256쪽 | 정가 : 12,000원
    ISBN : 978-89-5820-137-3(03500)
  • 책소개
  • 온기 하나 없는 금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명 사랑을 전하다!
    우리 시대 과학자 조장희 박사의 삶과 철학 그리고 과학 이야기


    『한국의 뇌과학자, 세계의 정상에 서다』는 20여 년 동안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담당 기자로 활동하며 취재 현장을 지켜온 과학전문기자 박방주가 조장희 박사가 그동안 구술하여 모일간지에 연재한 회고록을 다시 정리하여 펴낸 책이다. 이 책 역시 대부분 조장희 박사의 구술에 근거하고 있어 기자와의 공동 저술로 낼 계획이었으나, 조 박사가 한사코 사양하여 박방주 기자의 이름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 새로운 황금기를 맡게 된 조 박사의 현재와 한국인들은 아직 모르는 그의 업적들이 거짓말처럼만 느껴지기에 사실 그대로를 소개해도 자화자찬처럼 보일 것을 염려한 노과학자의 소회가 담겨 있는 거절이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 않는 모험심’, ‘불가능은 없다는 자신감’, ‘남보다 앞서겠다는 영웅심’을 가지고 묵묵히 한 길만을 걸어온 조 박사의 과학자다운 면모와 인생관을 듣는 가운데, 그의 고집스런 40년 연구인생도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 세계 인체영상기기의 발전사와 기술을 모두 담고 있는 타임캡슐과도 같은 그의 삶을 되짚어가다 보면 과학자의 길이 사람에 따라 얼마나 행복하면서도 험난한지 저절로 실감할 수 있다.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는 과학자의 삶, 그중에서도 이공계 교수의 삶은 그 안으로 뛰어들어 세밀히 보지 않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다. 오늘날 과학 강국이라는 소리를 듣는 한국에서 과학계를 둘러싸고 들리는 잡음들은 지금도 잊을 만하면 곳곳에서 들리고는 한다. 조장희 박사, 그가 들려주는 생생한 과학의 현장과 그 길에서 만나는 무수한 고난들은 한국 과학계를 비춰주는 거울이라 할 수 있으며, 그의 구술을 담아 술회한 한국 과학의 중요한 장들이 선명하게 오늘의 현실을 되비쳐줄 것이다.

    2008 대한출판문화협회 선정 올해의 청소년 도서
  • 저자소개
  • 박방주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전자공학과 석사학위, 전파공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객원연구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1988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2008년 현재까지 20년 동안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담당 기자로 활동하며 취재 현장을 지킨다. 그동안 만나온 취재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그에게는 스승이었다. 과학계를 오래 담당하다 보니 오랜 소망이었던 과학전문기자라는 칭호도 얻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뒤집는 미래과학 이야기』『2020 미래 한국』(공저)『한국의 뇌과학자 세계의 정상에 서다』가 있다.
  • 목차소개
  • 저자의 말 ㆍ 5
    프롤로그 _ 청소년들이여, 영웅심과 모험심, 자신감을 가져라 ㆍ 11

    1장 대한민국 일등 과학자, 세계를 놀라게 하다 … 19
    인체의료 영상과학의 르네상스를 이끌며 ㆍ 21
    남이 가지 않은 길 위에 새긴 ‘성공’ ㆍ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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