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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5바스티유에서 바그다드까지
    (원제 : The Cartoon History of the Modern World II)
    고닉, 래리(지음) | 이희재(옮김)
    도서분류 : 교양만화
    출간일 : 2010년7월5일
    판형 : 190*267mm | 분량 : 268쪽 | 정가 : 11,000원
    ISBN : 978-89-5820-190-8(07900) | 세트 : 978-89-5820-060-4
  • 책소개
  • 우리는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복잡다단 두루뭉술하기만 한 세계사, 외면할 수 없다면 즐기자!
    촌철살인 글발, 기운생동 붓발, 재기발랄 말발로,
    온 우주 전 지구의 차원에서 풀어낸 인류의 역사!

    프랑스혁명 전야인 1700년대 후반부터 현재진행형인 아프간 전쟁까지,
    복잡한 근현대 세계사를 만화책 한 권에 담아내다!


    30여 년 전 뛰어난 만화가이자 역사가인 래리 고닉은 날카롭고 정확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만화 세계사를 만들어내는 대장정에 나섰다. 이 소중하고 호평받는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이자 마지막 권이 마침내 우리를 근대로 안내한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5권은 계몽주의에서 시작하여 두 세기 반 동안 일어난 혁명, 사회 경제 변혁, 민족주의, 식민주의, 과학 진보 등을 다루고 21세기 초반에 일어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쟁까지 건드린다. 래리 고닉은 아프리카와 노예제 폐지, 오토만 제국의 몰락, 일본의 근대화 과정,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의 대립, 남아메리카의 독립 운동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모든 지역에 똑같은 비중을 두면서 익살맞고 흡입력 있는 그림으로 과거에 새로운 의미를 불어넣는다. 오래된 팬이든 처음 접하는 독자든 인류가 걸어온  길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결론을 놓쳐서는 안 된다!
    하버드, 예일대 부교재 선정
    미국 만화전문지 <더 코믹저널> 선정 20세기 100대 만화
  • 저자소개
  • 고닉, 래리
    래리 고닉(Larry Gonick)은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이랄 수 있는 하비상을 받았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 전문지 《더 코믹 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만화’ 시리즈는 래리 고닉이 단독(미적분, 대수학)작업, 또는 통계학, 유전학, 물리학, 화학 분야 전문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 시리즈로 정평이 높으며, 학생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폭넓게 읽히고 있다.

    40년 넘게 수학, 역사, 과학에 관한 만화책을 저술해오고 있는 래리 고닉은 자신이 수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은 하버드대학에서 미적분학을 가르쳤고, MIT에서 나이트 과학 저널리즘 펠로우로 일했다. 현재는 《뮤즈》 잡지의 스태프 만화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The Cartoon Guide to Sex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SEX) Cartoon History of the Universe1-3(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1-3), Cartoon History of the Modern World part 1-2(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4-5), The Cartoon Guide to Physics(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The Cartoon Guide to Genetics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The Cartoon Guide to Statistics(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The Cartoon Guide to Chemistry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 The Cartoon Guide to the Environment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 등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시리즈가 있다. 홈페이지는 Larry Gonick : History, Science and Nonsens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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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김 : 이희재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20여 년 동안 전문번역가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영국 런던대 SOAS(아시아아프리카대학) 방문학자를 지냈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대학 동양학부에서 동아시아 영어사전의 역사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번역의 탄생』이 있고, 옮긴 책으로『예고된 붕괴』, 『문명의 충돌』, 『소유의 종말』, 『마음의 진보』, 『번역사 오디세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미완의 시대』, 『새벽에서 황혼까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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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소개
  • 1. 총, 황금, 선의
    주인이 된 손님
    튀김이 웬수
    날강도 회사
    일회용 인간
    어둠과 계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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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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