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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후프만, 아트/고닉, 래리(지음) | 전영택(옮김)
    도서분류 : 교양만화
    출간일 : 2007년3월30일
    판형 : 187*265mm | 분량 : 216쪽 | 정가 : 10,000원
    ISBN : 978-89-5820-087-1(07420) | 세트 : 978-89-5820-091-8(07400)
  • 책소개
  • 물리학, 신나게 재미나게 배우자!

    래리 고닉이 현재 UCLA에서 물리학 강의를 하고 있는 아트 후프만과 공동 작업으로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물리학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흔히 과학 전문 서적이 풍기는 복잡함과 난해함을 이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일상과 동떨어진 자연과학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쯤 경험해보거나 호기심을 품어봤을 법한 생활 속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풀이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낯설고 생소했던 자연 현상들이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익숙하고 자연스런 현상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리하여 과학하면 왠지 모를 거리감과 전문적인 내용이라는 선입견도 한 방에 날려준다.
    이처럼 자연과학의 인식을 바꿔줄 물리학의 전문가가 펼쳐놓는 풍성한 이야기와 간결한 개념 정리 그리고 래리 고닉 특유의 재치와 위트가 묻어나는 시각적 유머는 두툼한 과학 서적을 대신하기에 충분하다. 물리학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는 흥미 유발을, 관심은 있으나 다가가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

    물리학은 여러 현상 속에서 가장 기초적인 물질의 운동 형태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1부에서는 역학의 모든 것을 알아보고, 2부에서는 전기와 자기의 상호작용 등 전자기 현상 전반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과학적 인식과 법칙의 보편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물체간에 작용하는 운동과 힘의 관계를 나타내는 역학은 뉴턴역학을 기초로 하는데 이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속도, 운동, 질량, 에너지와 같은 기초 개념을 실험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 다음 뉴턴의 만유인력과 운동법칙을 토대로 역학의 성립 과정을 다양한 이론과 수학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알아본다.
    전기와 자기에서는 전하․전자․전류․자기장․자석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전자기 현상에 대한 수학적 연구의 기초를 세운 쿨롱의 법칙을 시작으로, 전기회로 내 전기저항을 나타내는 옴의 법칙, 전자기유도를 발견한 패러데이의 법칙, 전자기파의 존재를 증명한 맥스웰 방정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론과 법칙을 통해 전기력과 자기력의 상호작용을 살펴본다.
    2007 과학문화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
  • 저자소개
  • 후프만, 아트
    아트 후프만(Art Huffman)은 워싱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핵물리 이론과 천체물리에 관한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다. 현재 UCLA에서 물리학 강의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는 물리학과 천문학을 가르치고, 천체관측 여행을 이끌고 있으며 비행기 조종, 등산, 하이킹을 즐긴다. 부인 린다와의 사이에 안드로메다와 타란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등이 있다.
    고닉, 래리
    래리 고닉(Larry Gonick)은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이랄 수 있는 하비상을 받았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 전문지 《더 코믹 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만화’ 시리즈는 래리 고닉이 단독(미적분, 대수학)작업, 또는 통계학, 유전학, 물리학, 화학 분야 전문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 시리즈로 정평이 높으며, 학생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폭넓게 읽히고 있다.

    40년 넘게 수학, 역사, 과학에 관한 만화책을 저술해오고 있는 래리 고닉은 자신이 수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은 하버드대학에서 미적분학을 가르쳤고, MIT에서 나이트 과학 저널리즘 펠로우로 일했다. 현재는 《뮤즈》 잡지의 스태프 만화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The Cartoon Guide to Sex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SEX) Cartoon History of the Universe1-3(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1-3), Cartoon History of the Modern World part 1-2(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4-5), The Cartoon Guide to Physics(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The Cartoon Guide to Genetics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The Cartoon Guide to Statistics(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The Cartoon Guide to Chemistry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 The Cartoon Guide to the Environment (한국어판: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 등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시리즈가 있다. 홈페이지는 Larry Gonick : History, Science and Nonsens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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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김 : 전영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와 동대학원 원자핵 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 동력자원부 사무관, 산업자원부 서기관을 지냈다. 현재 한국수력원자력(주)에서 근무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대수학』,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바이오테크 시대』,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가』, 『물리학을 잡아라』, 『천문학을 잡아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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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인터뷰 2 보러 가기



  • 목차소개
  • PART ONE | 역학

    Chapter 1 | 운동
    Chapter 2 | 사과와 달
    Chapter 3 | 포물체
    Chapter 4 | 인공위성의 운동과 무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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