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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는 투자의 심리법칙불황과 호황을 관통하는 자산관리의 정석
    (원제 : 50 Petites experiences en psychologie de l'epargnant et de l'investisseur)
    망고, 미카엘(지음) | 하태환(옮김)
    도서분류 : 인문사회
    출간일 : 2010년9월30일
    판형 : 152*224 | 분량 : 232쪽 | 정가 : 11,000원
    ISBN : 978-89-5820-198-4(03320)
  • 책소개

  • 투자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마음의 요인을 분석하다!

    튀르고 상 수상 경제학 박사 미카엘 망고의 성공 투자 심리법칙!

    주식, 예금, 부동산, 연금, 보험에 임하는 당신의 투자 패턴은 객관적인가?
    당신이 손실보다 이익을 ‘바라는’ 개인 투자자라면
    이미 투자라는 ‘심리 게임’에 참여한 것이다!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파고드는 근거 없는 낙관주의와 친숙함이 미치는 영향은?
    투자의 심리적 패착을 예리하게 지적한 투자 심리학서!
    개인 투자자의 허점을 찌르는 50여 개의 심리실험을 통해
    경제적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마음의 요인을 철저히 분석한다!

    왜 우리는 상승장에 뛰어드는가?
    왜 구글의 성공은 IT에 투자하고픈 욕구를 주는가?
    왜 당신은 당신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가?
    왜 부동산 불황일 때도 당신만은 집을 비싸게 팔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왜 당신은 모든 사람이 주가가 오르리라 생각한다고 확신하는가?
    왜 룰렛에서 적색이 연속 네 번 나오면 다음에는 흑색에 거는가?
    왜 당신만은 대폭락이 언제 올지 안다고 생각하는가?
    왜 당신은 수익 종목보다 손실 종목을 더 오래 보유하는가?

  • 저자소개
  • 망고, 미카엘
    미카엘 망고(Mickaël Mangot)는 경제학 박사이자 행동금융과 금융시장의 심리 전문가다. 현재 싱가포르 에섹(ESSEC)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여러 경제 전문지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2006년 금융경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튀르고 상을 수상하였다. 투자자들이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고 손실을 보는 원인을 낙관주의, 친숙함 등의 심리학적 코드로 분석해 이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은 책으로는 『투자와 금융시장의 심리학(Psychologie de l'investisseur et des marchés financiers)』, 『증권거래소에서의 행동 : 경제적 손실을 가져오는 6가지 심리적 착각(Les comportements en Bourse : 6 erreurs psychologiques qui coûtent cher)』등이 있다.

    옮김 : 하태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와 대학원 불문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8대학에서 프루스트를 전공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기는 투자의 심리법칙』, 『시뮬라시옹』, 『롤랑 바르트』, 『감각의 논리』, 『예술의 규칙』, 『걷는 행복』, 『박물관과 예술관의 새로운 경영』  등을 옮겼고, 프루스트에 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 목차소개

  • 들어가면서


    1장 ◆ 일시적 우연에 대한 취향
    01 | 왜 당신은 시세가 분출했다 하여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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