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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이 무슨 상관이람
    (원제 : What's in a Name)
    위트링거, 엘렌(지음) | 정소연(옮김)
    도서분류 : 문학
    출간일 : 2013년12월17일
    판형 : 142*205mm | 분량 : 288쪽 | 정가 : 12,000원
    ISBN : 978-89-5820-264-6(03840)
  • 책소개

  • 이름은 어떤 의미일까? 이름표를 바꾸면 삶도 달라질까?
    이름 뒤에 숨어 있는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이야기


    미국의 한 바닷가 마을 스크럽 하버(Scrub Harbor). 이 지역에는 대를 이어 살아온 주민들과, 경치 좋은 바닷가에 큰 저택을 짓고 여유롭게 생활하려고 이사 온 주민들이 함께 살고 있다. 그런데 이사 온 사람들 중 일부가 스크럽 하버는 촌스러우니 폴리 베이(Folly Bay)라는 세련된 이름으로 마을 이름을 변경하자고 나선다. 이 일은 어른과 아이, 남자, 여자, 동성애자, 이성애자, 흑인, 백인, 부자, 가난뱅이, 유명인, 괴짜, 이민자, 교환학생 등등 책 속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이 자신이 자신에게 붙은 이름표 이상의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아가며, 스스로의 상황이나 인간관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데…….

    “정체성에 관한 진중한 고민들을 열 가지 단편 형식으로 예리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풀어낸 소설.” - 《북리스트》

    “눈을 뗄 수 없다.” - 《학교도서관저널》

    “이 책에는 거의 모든 독자가 공감할 만한 무언가가 있다. 인물들이 겪는 어려움과 그들 간의 상호작용은 다채로우며 매력적이다. 강력 추천한다.” - 《KLIATT》


    2015 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
    미국 도서관협회 추천 도서
    미국 청소년도서관협회 베스트 북 선정
    뉴욕 공공 도서관 청소년 추천 도서
    매사추세츠 북 어워드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 저자소개
  • 위트링거, 엘렌
    엘렌 위트링거(Ellen Wittlinger)는 1948년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태어났으며, 밀리킨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나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후 아이오와대학에서 작가 과정을 공부해 예술학 석사를 받았다. 1979년 시집 『파괴자』를 펴낸 후 1993년 첫 소설 『롬바르도의 법(Lombardo’s Law)』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1999년에 청소년 레즈비언의 커밍아웃을 진지하게 그린 『달콤쌉싸름한 첫사랑(Hard Love)』이 람다문학상, 마이클프린츠상 명예도서로 선정되며 청소년소설가로 주목받기 시작한다. 『이름이 무슨 상관이람(What’s in a Name)』, 『그라시의 소녀(Gracie’s Girl)』, 『지그재그(ZigZag)』, 『비늘돔(Parrotfish)』 등 진지한 주제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다룬 소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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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김 : 정소연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현재 소설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에서 〈우주류〉의 스토리로 가작을 받았고, 제48회 서울대학교 대학문학상에서 가작을 수상했다. 『백만 광년의 고독』,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독재자』 등에 작품을 실었으며, 옮긴 책으로 『이름이 무슨 상관이람』, 『플랫랜더』, 『초키』,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 『다른 늑대도 있다』, 『어둠의 속도』,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루나』, 『망고가 있던 자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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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소개

  • 추천의 글

    1장·조지
    2장·오닐
    3장·리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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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가 있던 자리
    • 괜찮아,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야
    •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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