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책

  • 잃어버린 장미정원
    대지진 이후 폐허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한 후쿠시마 후타바 장미원 이야기
    마야 무어(지음) | 김욱균(옮김)
     
    열일곱 살에 장미와 사랑에 빠져버린 청년 오카다 가츠히데. 1968년 4월 후타바 장미원 문을 연 이후 50여 년 동안 가츠히데는 750여 종의 장미들을 가꾸며 연 5만 명의 방문객들을 맞이해왔다. 하지만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 후타바 장미원의 운명을 뒤집어놓고 말았다. 눈물..
     
  • 소리와 그 소리에 관한 기이한 이야기
    심혁주(지음)
     
    디지털의 세상이다. 눈〔看〕과 혀〔舌〕가 대접받는 세상이다. 귀〔耳〕는 소홀해진다. 이 책은 소리〔聽〕에 관한 작은 이야기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소리가 자신들의 몸과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있습니다. 눈과 혀 위주로 살아갑니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눈과 혀가 중요하기 때문..
     
  • 내 마음과의 거리는 10분입니다
    묵은 감정을 풀어내는 나만의 감정노트
    강현숙(지음)
     
    내 감정의 쓰레기통을 청소하며 하루 한 번 묵은 감정을 풀어내는 시간, 10분! 몸에 때가 끼면 깨끗이 씻어내야 하듯 쌓인 감정이 있으면 이를 표현하며 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가족..
     
  • 정원사를 위한 라틴어 수업
    식물의 이름을 이해하는 법
    버드, 리처드(지음) | 이 선(옮김)
     
    식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라틴어 입문 교양서 “식물의 이름 속에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세요!” 식물의 학명, 라틴어 이름을 처음 접하면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그 속의 핵심 단어의 뜻만 알면 난해하고 발음하기 힘든 이름도 쉽게 이해가 되지요. 이 책은 단순히 식물의 학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