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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시 365일> 매일 한편씩 쉽게 읽을 수 있는 한시집
글쓴이 궁리 글쓴날 2010-04-08 조회 2787 트위터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미투데이로 공유하기
한시 365일
하루 한 수
이병한(지음)
봄은 봄대로, 또 여름은 여름대로, 춘하추동 사계절의 시공(時空)을 휘감아도는 중국과 우리나라의 한시 명편 365! 꽃잎에 먼지라도 묻을까, 땅 쓸고 기다리는 시인의 마음을 좇는다! 1년의 시작을 봄으로 잡아 3월부터 계절과 절기에 어울리는 한시를 모아 정리한 시집이다. 이규보, 정지상, 황진..

 * [책과 세상] 매일 한편씩 쉽게 읽을 수 있는 한시집 _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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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꽂이 _ 한국경제

 * 새로나온 책 _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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