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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적 정의> 변호사·재판관·정치가들이 문학작품을 읽어야 하는 이유
글쓴이 궁리 글쓴날 2013-10-25 조회 1670 트위터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미투데이로 공유하기
시적 정의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인 삶
누스바움, 마사(지음) | 박용준(옮김)
 
법과 정의가 강자의 힘에 굴복해버린 이 시대에, 우리가 다시 문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이 책은 문학의 쓸모 있음을 주장한다. 즉, 삶의 부박함과 인간의 비속함에 맞서 어떻게 생의 감각을 되살릴 수 있는지, 비통하고 억울한 자들에게 어떻게 정의를 되돌려줄 수 있는지 등을 묻는다. 문학은 본디 ..
* 변호사·재판관·정치가들이 문학작품을 읽어야 하는 이유 _교수신문

* [책과 삶]경제적 공리주의 한계 넘어설 문학적 상상력 ‘전복의 힘’ _경향신문

* 공무원이 문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 _시사인

* 문학에 '쓸모'가? 샌델처럼 '정의' 묻는다면... _프레시안

* 법관이여, 문학을 읽으십시오 _한겨레21

* 문학에서 사회정의로 나아가는 길을 찾다 _연합뉴스

* [한경포럼] 문학이 살아난다는데… _한국경제

* [300자 다이제스트]판사는 시인이 돼야 한다 _동아일보

* 현실의 공감 능력을 키우는 문학의 힘 _서울신문

* 낭만·정의·공감 잃어버린 시대… 인간의 삶 풍요롭게 하는 문학의 힘 _대전일보

* 9월 30일 학술·지성 새책 _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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