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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즈미 도쿠지, 일본 최고재판소를 말하다> 사법독립과 약자보호 사법은 국가의 양심이다
글쓴이 궁리 글쓴날 2016-12-14 조회 494 트위터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미투데이로 공유하기
이즈미 도쿠지, 일본 최고재판소를 말하다
소수자를 보호하고 민주주의를 치유하는 헌법 이야기
이즈미 도쿠지(지음) | 이범준(옮김)
2017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법조인 이즈미 도쿠지, 그가 세상에 던지는 인간과 사법에 대한 깊은 성찰! 헌법재판소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어떻게 해석하고 정의했으며, 이 과정에서 헌법재판관과 사회 현상들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세밀하게 추적한 최초 보고서..

 * [책과 삶]사법독립과 약자보호 사법은 국가의 양심이다 _ 경항신문

 * 일본 법조인이 꼬집은 일본 헌법재판의 현주소 _ 세계일보

 * 위헌판단 70년간 20건…일본은 왜 헌법 재판을 피하나 _  연합뉴스

 * “약자 보호·차별금지”… 法의 존재 이유를 외치다 _ 문화일보

 * [당신의 책] 이즈미 도쿠지, 일본 최고재판소를 말하다 _ 서울신문

 * [출판 단신] 물고기, 뛰어오르다 외 _ 주간조선

 * [한줄읽기] '대통령을 꿈꾸던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외 _ 조선일보

 * [신간 다이제스트] 이즈미 도쿠지, 일본 최고재판소를 말하다 _ 매일경제

 * [새 책] 쓰엉(서성란 지음) 外 _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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