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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계속 걷기로 했다> 히말라야에 다니게 될 줄은 몰랐다
글쓴이 궁리 글쓴날 2018-04-17 조회 15 트위터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미투데이로 공유하기
나는 계속 걷기로 했다
네팔 히말라야 횡단 트레킹 2165킬로미터, 338만 걸음의 기록
거칠부(지음)
 
183일간의 네팔 히말라야 횡단 트레킹, 2165km, 338만 걸음 홀로 또 같이 걸으며, 우리는 스스로의 삶을 확장해간다! 길을 ‘아는 것’과 ‘걷는 것’의 차이를 생각하는 시간   “살면서 히말라야에 다니게 될 줄은 몰랐다. 그곳은 내게 너무 먼 세상이었다. 국내의 산들만 부지런히 다..
 
 * 히말라야에 다니게 될 줄은 몰랐다 _ 채널예스

 * [사람들] ‘나는 계속 걷기로 했다’ 저자 고영분 _ 주간조선

 * “5년째 나홀로 히말라야에서 ‘인생 황금기’ 걷고 있죠” _ 한겨레

 * [신간] 그리고 당신이 죽는다면·나는 계속 걷기로 했다 _ 연합뉴스

 * [책꽂이] 초상화, 그려진 선비정신 外 _ 중앙일보

 * [책꽂이-새책200자]아직도 책을 읽는 멸종 직전의 지구인을 위한 단 한권의 책 外 _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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