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남 영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교수인 그가 설계하고 강의하고 있는 ‘혁신과 잡종의 과학사’는 한양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난 인기 강좌다. 그에게 ‘잡종’은 다양성의 ‘근본적이고, 올바르며, 절묘한’ 조합을 의미한다. 그러기에 잡종은 단순한 학문적 융합 이상의 것이 ..
     
  • 남종영
    2001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서 일하고 있다. 《한겨레21》에서 북극과 적도, 남극을 오가며 기후변화 문제를 취재했고 지금은 《한겨레》에서 환경 기사를 쓰고 있다. 북극에 매료된 이후 2001년부터 매년 북극권을 여행했다. 이때 만난 북극곰과 고래는 개인적 작업의 모티브가 되었다. 『북극곰은 걷 ..
     
  • 네이글, 토머스
    토머스 네이글 (Thomas Nagel. 1937~)은 미국의 철학자로 심리철학, 정치철학, 윤리학 분야에 정통하다. 1937년 유고슬라비아 베오그라드에서 태어난 그는, 1958년 미국 코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옥스퍼드대학교 철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하버드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3년부터 ..
     
  • 넬킨, 도로시
    도로시 넬킨(Dorothy Nelkin)은 뉴욕대 사회학과 및 법대 겸임교수. 과학기술 논쟁에 대한 사례연구를 수행하며, 생명공학의 여러 쟁점에 관해 폭넓은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1980년대까지는 과학논쟁과 과학언론을 다룬 책들을 다루고 편집했으며, 1990년대부터는 생명공학의 사회적 문제에 천착하는 여러 권 ..
     
  • 노성래
    고려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에서 공부하였다. 1999년 3월 딴지일보에 '바이너리 코드'를 발표하여 인기를 끌었다. 그 뒤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가, 인터넷 방송국 기획자, 게임 개발자 등 자유로운 사고와 마니아적 감성으로 다채로운 이력을 쌓았다. 지은 책으로 『바이너리 코드』가 있다.  
     
  • 노승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환경단체에서 일했다. ‘내가 깨끗해질수록 세상이 더러워진다’라고 생각한다. 《시사IN》이 뽑은 '2014년 올해의 번역가'로 선정되었다. 번역한 책으로는 『 ..
     
  • 누비앙, 클레르
    작가이자 다큐멘터리 감독 겸 제작자인 클레르 누비앙Claire Nouvian은 10년 이상 전 세계를 돌며 <사라진 정글의 연대기Les Chroniques de la jungle>(France 3, 2000)와 <야생의 밤들Les Nuits sauvages>(France 2, 2002) 등의 야생생물 시리즈를 만들었다. <작은 바다Microcéan>의 각본 및 촬영에 참여했으며,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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