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우인
    본명은 김희정이다. 종교학, 철학, 신학 등을 공부했다.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방문학자로서,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연구교수로서 연구했다. 서강대학교 등에서 동아시아 종교전통과 서양철학을, 연세대학교 의대 대학원에서 의사학을 강의했다.
     
  • 김운하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죽은 자의 회상」으로 《문학사상》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여 소설가로 등단, 2001년 중편 「자살금지법」으로 동아일보 제1회 문학창작기금을 수상한 바 있다. 소설집 『그녀는 문밖에 서 있었다』와 장편 『사랑과 존재 ..
     
  • 김융희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홍익대학교에서 미학을 공부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7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신화와 상상력, 예술철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학교를 나와 인문학 강의를 하면서 감성과 상상력 등의 미학적 주제를 일상의 삶과 연결시키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빨강: 매혹의 에 ..
     
  • 김은주
    한남대 독문과를 졸업했다. 2007년 현재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아이들 기르기에 열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그래도 내 마음은 티베트에 사네』(공역) 이 있다.
     
  • 김은진
    대학과 대학원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1998년부터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국내 농업 문제에 천착해왔다. 서울환경연합, 생협전국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등 여러 농업단체에서 일했다. 생명공학, 특히 유전자 조작 농산물 문제를 집중적으로 공부했고 『유전자 조작 밥상 ..
     
  • 김응빈
    1983년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와 맺은 인연을 계속 이어 동대학원을 거치며 미생물의 매력에 이끌려 미국으로 건너가 환경미생물학을 공부하여 1996년 미국 럿거스(Rutgers)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식품의약국(US FDA) 산하 국립독성연구소(NCTR)에서 연구를 수행하다 1998년부터 연세대학교 생물 ..
     
  • 김인강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버클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카이스트, 서울대 교수를 거쳐 현재는 고등과학원(KIAS) 교수로 있다. 2007년에는 40세 이하의 우수한 과학자에게 주는 젊은 과학자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수학자들』, 『기쁨 공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