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용관
    수학 스토리텔러. 김용관 수냐샘은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와 성공회대학교 NGO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서른 가까운 나이에 우연처럼 수학을 만나 색다른 시선으로 수학을 바라보며 수학으로 이런저런 별난 일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지금은 ‘수냐’라는 이름으로 학교와 도서관에서 강의하며, ..
     
  • 김용채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및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당신의 사랑은 어디 있습니까?』『작은 차이』『파리의 화상 볼라르』『꼬마 이방인』『새들이 전해 준 소식』『뒤마가 사랑한 화가 들라크루아』 『스트레스, 보이지 않는 그림자』등이 있 ..
     
  • 김우인
    본명은 김희정이다. 종교학, 철학, 신학 등을 공부했다.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방문학자로서,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연구교수로서 연구했다. 서강대학교 등에서 동아시아 종교전통과 서양철학을, 연세대학교 의대 대학원에서 의사학을 강의했다.
     
  • 김욱균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관광업과 해운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50대에 접어들어 식물과 인간의 상호작용, 식물의 건강 효과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환경과학 석사학위와 보건환경대 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2009년 사계장춘회(四季長春會)라는 장미공부모임에서 ..
     
  • 김운하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죽은 자의 회상」으로 《문학사상》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여 소설가로 등단, 2001년 중편 「자살금지법」으로 동아일보 제1회 문학창작기금을 수상한 바 있다. 소설집 『그녀는 문밖에 서 있었다』와 장편 『사랑과 존재 ..
     
  • 김융희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홍익대학교에서 미학을 공부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7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신화와 상상력, 예술철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학교를 나와 인문학 강의를 하면서 감성과 상상력 등의 미학적 주제를 일상의 삶과 연결시키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빨강: 매혹의 에 ..
     
  • 김은주
    한남대 독문과를 졸업했다. 2007년 현재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아이들 기르기에 열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그래도 내 마음은 티베트에 사네』(공역) 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