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융희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홍익대학교에서 미학을 공부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7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신화와 상상력, 예술철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학교를 나와 인문학 강의를 하면서 감성과 상상력 등의 미학적 주제를 일상의 삶과 연결시키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빨강: 매혹의 에 ..
     
  • 김은주
    한남대 독문과를 졸업했다. 2007년 현재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아이들 기르기에 열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그래도 내 마음은 티베트에 사네』(공역) 이 있다.
     
  • 김은진
    대학과 대학원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1998년부터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국내 농업 문제에 천착해왔다. 서울환경연합, 생협전국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등 여러 농업단체에서 일했다. 생명공학, 특히 유전자 조작 농산물 문제를 집중적으로 공부했고 『유전자 조작 밥상 ..
     
  • 김응빈
    1983년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와 맺은 인연을 계속 이어 동대학원을 거치며 미생물의 매력에 이끌려 미국으로 건너가 환경미생물학을 공부하여 1996년 미국 럿거스(Rutgers)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식품의약국(US FDA) 산하 국립독성연구소(NCTR)에서 연구를 수행하다 1998년부터 연세대학교 생물 ..
     
  • 김인강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버클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카이스트, 서울대 교수를 거쳐 현재는 고등과학원(KIAS) 교수로 있다. 2007년에는 40세 이하의 우수한 과학자에게 주는 젊은 과학자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수학자들』, 『기쁨 공식』이 있다.
     
  • 김일수
    30여 년의 외교부 근무를 하다가 2005년 카자흐스탄에서 대사직을 맡아 활동해오고 있다. 카자흐스탄에 진출하려는 한국기업이나 사업가들에게 이 나라에 대한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소개하려는 목적에서 『중앙아시아의 거인, 카자흐스탄』을 집필했다.
     
  • 김정률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와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으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선구자들이 남긴 지질과학의 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