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갑배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창립에 참여하였다. 워싱턴대학 객원연구원,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 사법개혁위원회 위원, 국가청렴위원회 위원, 진실화해위원회 상임위원, 한국일보 독자권익위원장을 지냈다.  
     
  • 김경곤
    종교사학자. 독일 마인츠 대학교에서 문학사와 가톨릭신학 석사학위를, 독일 본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에서 15년 동안 종교문화를 가르쳐오고 있으며,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불교사, 동양종교사, 종교사학 기초개념 등에 관한 ..
     
  • 김경만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시카고 대학교에서 과학.지식 사회학, 이론사회학, 과학철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 현재 서강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Philosophy of the Social Sciences, Social Studies of Science, Sociological Quarterly 등 유럽과 미국의 철학과 사회학 분야의 저명 학술지에 여러 ..
     
  • 김경섭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와튼 경영대학원에서 인사관리와 리더십을 공부했다. 1994년 한국리더십센터를 설립하여 원칙 중심의 리더십을 전파하고 있는 리더십 분야의 선구자이자 권위자이며, 세계적인 명품 교육․프랭클린 플래너․코칭 프로그램 등을 한국에 도입 ..
     
  • 김경수
    한국교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진주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 김국현
    전 세계의 디지털 조류를 현장에서 날카롭고 세심하게 분석하며 IT의 여명부터 현재까지를 고찰해온 한국의 대표적인 IT평론가. <ZDNet>, <이코노미 인사이트>, <신동아>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해왔다. 8비트 프로그래밍으로 기고를 시작한 그는 1세대 벤처를 거쳐, IBM, 마이크로소프트에서 ..
     
  • 김균
    서강대학교 문과대학에서 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위스콘신-메디슨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맥루언을 읽는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테크노폴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