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균
    서강대학교 문과대학에서 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위스콘신-메디슨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맥루언을 읽는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테크노폴리』가 있다.
     
  • 김금화
    1931년 황해도 연백군에서 2남 3녀 중 둘째딸로 태어났다. 12세 때 무병을 앓은 후 17세 때 큰무당이던 외할머니 김천일에게 내림굿을 받았으며, 현역 무당들을 따라다니면서 굿 현장의 경험을 쌓았다. 2년 뒤 혼자 대동굿을 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독립했다. 20세인 1950년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
     
  • 김동광
    고려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기술 사회학을 공부했다. 과학기술과 인문학, 오픈 사이언스, 냉전과 과학기술, 과학 커뮤니케이션 등을 주제로 연구하고 글을 쓰고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연구소 연구원이며, 고려대를 비롯해서 여러 대 ..
     
  • 김동선
    서울대학교 의류학과와 사회학과에서 공부한 뒤 《서울신문》과《한국일보》에서 신문기자로 일했다.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일본노인복지제도에 관해 공부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일본에서 일한문화교류기금 펠로십으로 연구 활동을 하던 중, 한국의 미래, 고령사회에 대해 깊이 고민하기 ..
     
  • 김동하
    ‘깊이 하나 알기’와 ‘얕게 여러 가지 알기’ 중 택하라면 주저 없이 후자다. 인생도 짧은데 한 분야만 파는 것이 그리 매력적으로 와 닿지 않는다. 기자를 천직으로 생각하면서 성격이 전혀 다른 정치부 정당, 사회부 법조, 체육부 야구․농구 등을 오가는 중이다. 고려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 ..
     
  • 김두식
    대학과 대학원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군법무관, 검사, 변호사, 한동대 법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형법, 형사소송법, 형사정책 등을 가르치고 있다. 『헌법의 풍경』, 『평화의 얼굴』, 『불멸의 신성가족』, 『욕망해도 괜찮아』 등 책을 몇 권 썼다.
     
  • 김만권
    시詩를 짓고 싶었다. 정치학을 전공한 한 시인을 흠모하다 시인처럼 정치학을 전공하게 되었다. 지금은 시가 아닌 ‘서로가 서로를 돌보고 토닥여주는 세상’을 짓고자 대학에서, 거리 위에서 정치철학자로 살고 있다. 돌이켜보면 정치철학자로 사는 삶이 시인이라는 꿈에서 결코 멀어진 것은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