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민형
    옥스퍼드대학교 수학과 교수이자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초빙 석좌교수. 전공은 수학의 고전 분야인 ‘정수론’이다. 중학교 1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로 서울대 수학과에 입학했다. 서울대 개교 이후 처음으로 조기 졸업하여 당시 화제가 되었다. 예일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매사 ..
     
  • 김병수
    대학에서 생명공학과 과학기술학을 공부했다.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 간사,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유전자전문위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동국대학교 강의교수로 있으면서 시민과학센터 부소장, 건강과 대안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 생명공학 논쟁』, 『시민의 과학』(공저), ..
     
  • 김병윤
    서울대학교에서 무기재료공학을 전공하고 렌슬리어공대에서 과학기술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재단법인 여시재에서 일하고 있다. 과학기술과 정치의 여러 주제들, 특히 환경과 생활에 도입되는 새로운 화학물질의 규제정치와 공식적인 제도 내에서 과학지식의 역할에 관심을 갖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
     
  • 김봉국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한 후, 2002년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 진학하여 20세기 미국 생물학사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홍익대와 한양대에서 과학사를 강의하면서 19세기 미국 과학의 전문화 및 제도화에 관한 주제로 박사학위 ..
     
  • 김상미
    중학교 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어떤 누군가가 어른으로 커가는 과정에서 가장 빛나거나 아프거나 어설픈 시절의 순수한 모습을 매일 볼 수 있는 자신의 직업을 축복으로 생각하는 교사다. 수학을 가르친다. 수학과 청소년의 성장을 담은 소설가, 수학자의 명언을 통해 삶의 지혜를 전하는 캘리그라피 작 ..
     
  • 김상연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였다. 서울경제신문과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현재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기자로 있다. 쓴 책으로는 『상대성 이론, 그 후 100년』이 있다. 
     
  • 김석신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에서 식품공학 학사를,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공학 석사를,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공학 박사를 취득했다. 롯데주조 사원,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조선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전임강사를 거쳐, 현재 가톨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