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하르, 잽 터르
    잽 터르 하르(Jaap ter Haar)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이 네덜란드를 점령하자 프랑스로 건너가 레지스탕스 운동에 몸담았다. 전쟁이 끝난 뒤, 미국에서 전쟁 통신원 훈련을 받고 스코틀랜드, 미국, 말라카,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해군 통신원으로 일했다. 이후 네덜란드로 돌아와서 BBC 월드 서비스의 녹음부 ..
     
  • 하승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는데, 엉뚱하게 대학을 졸업할 무렵부터 법을 공부하기 시작해 변호사가 되었다. 그런데 변호사 휴업을 한 지는 오래됐다. 시민운동, 인권, 민주주의, 정의, 공생, 청소년 같은 키워드에 관심이 많아서 1996년부터 시민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후쿠시마 사고를 보면서 녹 ..
     
  • 하승창
    1980년, 대학에 들어간 이후 학생운동, 노동운동, 시민운동을 하며 살아왔다. 경실련에서 시민운동을 시작, 함께하는 시민행동을 거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으로 일했다. 지금은 시민들의 대안적 공간에 관심을 갖고 씽크카페 대표로 일하고 있다.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을 진행했으 ..
     
  • 하인리히, 베른트
    베른트 하인리히(Bernd Heinrich)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생물학자이자 문필가이다. 1940년 폴란드 보로브케에서 태어난 독일인으로, 제2차 세계대전 때 고향을 떠나 독일 한하이데 숲으로 이주하여 유년기를 보냈다. 1951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메인주립대학교에서 동물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
     
  • 하지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를 마친 뒤 용인정신병원 정신의학연구소에서 근무했고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한 바 있다. 현재 한국정신분석학회 편집위원이자 기획이사로, 한국정신신체의학회 ..
     
  • 하태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와 대학원 불문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8대학에서 프루스트를 전공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기는 투자의 심리법칙』, 『시뮬라시옹』, 『롤랑 바르트』, 『감각의 논리』, 『예술의 규칙』, 『걷는 행복』, 『박물관과 예술관의 새로운 경영』  등을 ..
     
  • 한국미국사학회
    한국미국사학회1989년 창립된 미국사연구회에서 출발했다. 국내의 미국사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교류와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작된 미국사연구회는 독회와 워크숍을 개최하고 다양한 연구서 및 번역 출판물을 기획했다. 1993년부터는 학회지인 《미국사연구》를 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