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최봉림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과 1989년에 울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 출강했고, 1989년 에밀 졸라의 대표작 『제르미날』을 국내에 초역하기도 했다. 파리 소재 디자인 학교 EEET와 파리 제10대학 현대프랑스사학과, 미술사 전공 박사준비과정D.E.A.을 수학했다. 1998년, 파리 제1대학에서 『손의 초상과 사진 Portraits de mains dans la photographie』이라는 논문으로 미술사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고(지도교수 : 질베르라스코 Gillbert Lascault), 2003년 현재 여러 대학의 사진학과, 미술사학과에서 사진 이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사진 평론가,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에드워드 슈타이켄 성공신화의 셔터를 누르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사진, 인덱스, 현대미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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