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정소연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현재 소설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에서 〈우주류〉의 스토리로 가작을 받았고, 제48회 서울대학교 대학문학상에서 가작을 수상했다. 『백만 광년의 고독』,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독재자』 등에 작품을 실었으며, 옮긴 책으로 『이름이 무슨 상관이람』, 『플랫랜더』, 『초키』,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 『다른 늑대도 있다』, 『어둠의 속도』,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루나』, 『망고가 있던 자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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