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양세욱
    현재 인제대 중국학부 교수이다. 서울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강재단 중국학연구원으로 베이징대에서 수학한 후, 이화여대 연구원, 한양대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제1회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공모전’ 당선작인 『짜장면뎐』(2009)을 비롯하여 『中國北方方言與文化』(2008)・『한국문화는 중국문화의 아류인가』(2010)・『文化面面觀(고등학교 중국문화교과서)』(2010, 이상 공저) 등을 썼고,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표준중국어음운론』(2005, 공역)과 『고전중국어문법강의』(2005) 등을 번역하였으며, 고전중국어의 어휘와 통사, 중국의 언어정책 등에 관해 다수의 논문을 썼다. 『근대 중국의 언어개혁운동』・『중국의 한자개혁운동사』 등의 저서를 준비 중이며, ‘중국을 방법으로, 세계를 목표로’ 삼아 언어와 문화에 관한 글을 읽고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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