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강영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와 철학을 공부하고 벨기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루뱅 대학교에서 철학과에서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쳤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철학부에서 칸트 철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레이든 대학교 철학부 전임강사, 계명대학교 철학과 조교수를 거쳐 1990년부터 서강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96년에는 루뱅대 초빙교수로 1년간 레비나스를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2003년과 2004년 초까지는 미국 칼빈 칼리지 철학과 초빙 정교수 자격으로 서양 철학과 중국 고대 철학 강의를 하였다. 지은 책으로 『주체는 죽었는가-현대철학의 포스트모던 경향』『자연과 자유 사이』『우리에게 철학은 무엇인가』『도덕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칸트의 도덕철학』『강교수의 철학 이야기-데카르트에서 칸트까지』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몸 영혼 정신-철학적 인간학 인문』『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시간과 타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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