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로네, 에두아르
    에두아르 로네(Édouard Launet)는 과학 전문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프랑스 유명 일간지 《리베라시옹》의 문화부 기자다. 《리베라시옹》에 연재했던 재미있는 과학칼럼을 모아 출간한 『실험실 구석 왼쪽(Au fond du labo à gauche)』이 프랑스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연이어 발표한 『완벽한 죽음의 나쁜 예(Viande froide cornichons)』 그리고 『섹스 뭐시기(Sexe machin)』와 함께 과학 3부작을 마무리했다. 최근작으로는 『동물원 구석 오른쪽(Au fond du zoo à droite)』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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