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용관
    수학 스토리텔러.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와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대학원 시절 우연히 수학을 다시 접한 후 지금껏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다. 현재 성미산학교, 꽃피는학교, 여러 도서관 등에서 수학으로 이야기를 건네고 있다. 이름보다는 ‘수냐’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그런 것도 수數냐?’ 할 때의 수냐가 아니다. 야수의 반대도 아니다. 수냐sunya는 ‘비어 있음’을 뜻하는 인도말로 최초의 0을 지칭한다.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에서 색다른 수학공간인 ‘수냐의 수학카페’를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 영화, 작도, 문학/고전, 미술 등과 수학사가 결합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수학교육연구모임을 통해 행복한 수학교육의 길을 찾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수냐의 수학카페 1: 수는 죽었다VS수는 영원하다』, 『수냐의 수학카페 2: 계산 낙오자 3인방, 수학카페를 점령하다』,『수냐의 수학영화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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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인터뷰 <수냐의 수학영화관> 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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