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용관
    수학 스토리텔러. 김용관 수냐샘은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와 성공회대학교 NGO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서른 가까운 나이에 우연처럼 수학을 만나 색다른 시선으로 수학을 바라보며 수학으로 이런저런 별난 일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지금은 ‘수냐’라는 이름으로 학교와 도서관에서 강의하며, 집필 활동을 하고, 보드게임 수학인문학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수냐sunya는 영(0)을 지칭했던 인도말이랍니다.
    수냐샘의 수학 수업에는 ‘수數의 역사’, ‘미술과 수학’, ‘수학영화’와 같이 이야기와 주제가 있답니다. 인문학과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수학 수업이지요. 또한 오랫동안 교사, 학부모, 학생들과 수학 수다를 떨며 행복한 수학교육의 길을 고민해왔습니다.
    지은 책으로 『수냐샘의 중학수학, 이렇게 바뀐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오답』, 『수냐의 수학영화관』, 『수냐의 수학카페 1, 2』, 『데카르트, 수학에 딴죽을 걸다』,『돈키호테는 수학 때문에 미쳤다』 등이 있습니다.

    작가 인터뷰 <수냐의 수학카페1> 편 ☞ 보러가기
    작가 인터뷰 <수냐의 수학영화관> 편 보러가기
    작가 인터뷰 <세상을 바꾼 위대한 오답> 편 ☞ 보러가기
    작가 인터뷰 <수냐샘의 중학수학, 이렇게 바뀐다> 편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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