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남종영
    2001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서 일하고 있다. 《한겨레21》에서 북극과 적도, 남극을 오가며 기후변화 문제를 취재했고 지금은 《한겨레》에서 환경 기사를 쓰고 있다. 북극에 매료된 이후 2001년부터 매년 북극권을 여행했다. 이때 만난 북극곰과 고래는 개인적 작업의 모티브가 되었다. 『북극곰은 걷고 싶다』와 『고래의 노래』를 썼고 『탄소 다이어트:30일 만에 탄소를 2톤 줄이는 24가지 방법』을 번역했다. 여행서인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와 『Esc 일상 탈출을 위한 이색 제안』 등도 함께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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