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운하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죽은 자의 회상」으로 《문학사상》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여 소설가로 등단, 2001년 중편 「자살금지법」으로 동아일보 제1회 문학창작기금을 수상한 바 있다. 소설집 『그녀는 문밖에 서 있었다』와 장편 『사랑과 존재의 피타고라스』, 『언더그라운더』, 『137개의 미로카드』와 공동창작집 『이상한 가역반응』 등을 발표하였다. 「한국 문학의 아방가르드 시론」 등의 논문과 공동 연구저서 『그로테스크의 몸』, 『애도 받지 못한 자들』이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문화 비평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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