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주영하
    대학에서 사학을,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을 공부했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민속학 전공 교수로 있다. 1990년대 이후 한국·중국·일본의 음식 문화에 관심이 많아 꾸준히 현지 조사를 수행했으며, 여러 매체에 동아시아 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김치, 한국인의 먹거리』, 『음식전쟁 문화전쟁』, 『차폰, 잔폰, 짬뽕』, 『맛있는 세계사』, 『음식 인문학』, 『세상을 담은 밥 한 그릇: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_밥(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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