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이명원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 현대비평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말과 사람』, 『연옥에서 고고학자처럼』, 『시장권력과 인문정신』, 『세상을 담은 밥 한 그릇: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_밥(공저)』 등이 있다. 실천문학사 주간, 계간 『문화과학』의 편집위원이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있으면서 학생들에게 시민교육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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