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정대영
    의정부 발곡고에서 머리 큰 아이들과 말글살이 공부하며 지내는 교사. 어머니를 닮아 가리는 음식이 많고, 특히 두 눈 달린 짐승의 살점을 잘 먹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유난히 먹고사는 문제에 관심이 많다. 북한산자락 인수동에서 생명과 평화의 삶을 소망하는 아름다운 친구들과 마을공동체(http://cafe.daum.net/sooyucom)를 이루며 지내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세상을 담은 밥 한 그릇: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_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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