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심강현
    1968년생. 서울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주로 몸의 구조와 기능을 다루는 의학 과목들에 파묻혀 지내던 의과대학 시절, 심리학을 비롯한 정신과학을 처음 접하고 나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동시에 그것만으로는 풀리지 않는 인간 내면에 대한 갈증을 깊이 느꼈다. 그런 갈증은 자연스럽게 지금까지 철학과 인문학 공부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진료와 철학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작하는 철학여행자를 위한 안내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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