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명진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미국 기술사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동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면서 번역과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원래 전공인 과학기술사 외에 과학 논쟁, 대중의 과학이해, 생명정치, 과학자들의 사회운동 등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냉전 시기와 ‘68 이후의 과학기술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그동안 『야누스의 과학』『할리우드 사이언스』『20세기 기술의 문화사』를 썼고, 『미국 기술의 사회사』『현대 미국의 기원』『과학을 뒤흔들다』(공역)『급진과학으로 본 유전자, 세포, 뇌』(공역)『냉전의 과학』(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세기 기술의 문화사> 저자 인터뷰 ☞ 보러 가기
    <냉전의 과학> 역자 인터뷰 ☞ 보러 가기
    <셀링 사이언스> 역자 인터뷰 ☞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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