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이종건
    조지아 공과대학교 건축 대학에서 역사/이론/비평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경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5년 건축 비평지 《건축평단》을 창간하여 편집인 겸 주간을 맡고 있다. 『텅 빈 충만』, 『문제들』, 『건축 없는 국가』 등 여러 권의 건축 비평서를 냈으며, 에세이 『인생거울』과 『건축사건』, 장편소설 『건축의 덫』을 썼다. 옮긴 책으로는 『차이들: 현대 건축의 지형들』, 『건축 텍토닉과 기술 니힐리즘』 등이 있다. 우리를 둘러싼 시공간과 삶의 환경을 숙고하고자 건축과 철학, 문학 그리고 정치, 사회를 넘나드는 다양한 글쓰기도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종건의 생활+세계 짓기 시리즈'를 세상에 내놓고 있다. 그 첫 번째 편으로 시적 상상력을 '공간'을 중심에 놓고 논한 『시적 공간』(2016년 7월/궁리), 두 번째 편으로 '시간'이라는 주제말로 한국 사회와 한국인의 일상을 성찰한 『살아 있는 시간』(2016년 10월/궁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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