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병윤
    서울대학교에서 무기재료공학을 전공하고 렌슬리어공대에서 과학기술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재단법인 여시재에서 일하고 있다. 과학기술과 정치의 여러 주제들, 특히 환경과 생활에 도입되는 새로운 화학물질의 규제정치와 공식적인 제도 내에서 과학지식의 역할에 관심을 갖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시민과학』(공역), 『과학, 기술, 민주주의』(공역),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공역), 『과학을 뒤흔들다』(공역)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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